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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4/07) 게시물이에요

구내염·잇몸병과 증상 유사…"2주 이상 염증·통증 지속되면 검진"
흡연이 대표적 원인…위생관리 신경쓰고 금연·금주 습관 필요


생략



구강암은 입안이나 혀, 잇몸, 볼, 입천장, 턱뼈 등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구강암은 전체 암 발생률에서 3~5%를 차지하는 희귀암이다. 병기가 늦게 발견될수록 치료가 어렵고 절제 범위가 넓어져 기능적 손상뿐 아니라 외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구강암 초기에 통증이 없거나 증상이 미미해 쉽게 지나칠 수 있다. 증상이 있더라도 흔히 겪는 구내염이나 잇몸병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쉽게 간과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턱부위의 통증과 부종, 원인 불명의 출혈, 목소리 변화 등이 나타날 경우 정밀검진이 필요하다.

구강암 환자 10명 중 3명은 혀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설암으로 고통받는다. 혀는 외부로부터 가장 자극을 많이 받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특히, 치아로 잘 씹히고 보철물 등에 자극을 잘 받는 혀 양쪽 측면에 암이 잘 발생한다. 이외에도 잇몸이나 혀 밑바닥에 구강암이 생기기도 한다.

구강암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진 바 없으나 흡연이 대표적 원인으로 꼽힌다. 담배 속 유해 물질이 입안 점막을 지속적으로 자극해 암세포로 변형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음주, HPV(인유두종바이러스), 불량한 구강위생 등도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구강암 예방을 위해선 평소 구강 위생관리에 신경 쓰고 금연과 금주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구강암은 흡연과 음주를 즐기는 남성에게서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기 때문에 금연과 과음은 반드시 삼가야 한다. 또 잘 맞지 않는 틀니나 치아 보철물 등에 의해 지속적으로 손상되는 구강 점막에 발생한 상처가 구강암을 유발하기도 해 주기적 검진이 필요하다.

https://naver.me/55rQ2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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