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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33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52/0002178107?ntype=RANKING

12살 딸 친구 성추행, 나체 찍어 성착취물까지...40대 아빠 '중형' | 인스티즈

12살 딸 친구 성추행, 나체 찍어 성착취물까지...40대 아빠 '중형'

집에 놀러 온 초등학생 딸의 친구를 강제로 추행하고 나체 사진까지 촬영한 4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는 미성년자 의제 강제추행

n.news.naver.com




집에 놀러 온 초등학생 딸의 친구를 강제로 추행하고 나체 사진까지 촬영한 4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는 미성년자 의제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46)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7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과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소재 자신의 집과 차량 등에서 초등학생 딸의 친구인 B양(12)의 신체를 4차례 만지는 등 추행하고 휴대전화로 나체 사진을 촬영해 불법 소지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딸이 학원에 간 사이 집에 놀러 온 B양과 단둘이 남게 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자는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다만 피고인이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거봤어?

미친진짜

대표 사진
마피아  SVT, PLAVE
중형 말고 사형 해주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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