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00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9
이 글은 1년 전 (2025/4/13) 게시물이에요

https://naver.me/G9rBUrCU

日 지난해 '고립사' 2만명 넘어…한국의 6배 | 인스티즈

日 지난해 '고립사' 2만명 넘어…한국의 6배

정부 첫 공식 추계…80% 이상 60세↑ 지난해 일본에서 가족·사회와 단절된 채 홀로 사망한 '고립사' 사례가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해 한국의 고독사보다 6배 많은 수치다. 12

n.news.naver.com





지난해 일본에서 가족·사회와 단절된 채 홀로 사망한 '고립사' 사례가 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해 한국의 고독사보다 6배 많은 수치다.

12일 마이니치신문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지난해 자국 내 고립사 사망자 수를 2만1856명으로 추산했다. 일본 정부가 '고립사'라는 명칭으로 관련 통계를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독사는 일본 경찰청이 2024년 집 안에서 홀로 숨진 사례 7만6020건 중 사망 후 8일 이상이 지난 시점에 발견된 사례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70대가 8321명으로 가장 많았다. 60대 5409명, 80세 이상이 4207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고립사 중 82.1%가 60세 이상 고령자였다. 성별로는 남성 비중이 79.4%(1만7364명)로 여성(4492명)보다 높았다.

사후 1년 이상 경과한 뒤 발견된 경우 253건에 달했으며 한 달 이상 방치된 사례도 6945건으로 집계됐다.

한국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년 고독사 실태조사에 따르면 같은 해 홀로 생을 마감한 사례는 3661명이었다. 일본의 고립사는 이보다 약 6배 많은 수준이다.

日 지난해 '고립사' 2만명 넘어…한국의 6배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마르마타
머지않은 우리의 미래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스벅이 사실 놓친건 저 같은 사람인데..106
06.17 22:48 l 조회 88070 l 추천 6
멕시코전 한국인 인종차별자의 최후.jpg1
06.17 22:40 l 조회 1658
가격은 선녀고 공연은 효녀라는 소유 솔콘 (feat. 씨스타)
06.17 21:28 l 조회 513
누군지 알려달라고 트위터에서 알티탄 남돌1
06.17 21:27 l 조회 363 l 추천 1
자연이 만든 신기한 기둥 바위
06.17 21:24 l 조회 554
청량한 가족사진 (?) 찍고옴
06.17 21:00 l 조회 551
탄천주차장 버려진 강아지 후기8
06.17 20:58 l 조회 15508 l 추천 3
전철에서 할머니 협박한 자전거 동호회 레전드
06.17 20:35 l 조회 712
남자는 그냥 무조건 여자 말 들어야한다는 교수.jpg2
06.17 19:48 l 조회 777
복권 버그를 발견한 중국 복권가게 사장의 최후4
06.17 19:21 l 조회 8164
아직도 안 잡힌 군대 미제사건
06.17 18:52 l 조회 1110
[단독] 유튜버 겸 배우, 무전취식 후 음주운전…경찰에 잡히자 한 말14
06.17 18:11 l 조회 59418
온앤오프(ONF) 'Open The Door' MV
06.17 18:00 l 조회 180
토이 스토리 5 개봉일 평점, 리뷰 모음
06.17 18:00 l 조회 1357
도파민 잼컨 ㅊㅊ 웨딩드레스 입고 잡히면 바로 죽는 숨바꼭질ㅋㅋㅋ
06.17 17:56 l 조회 1962
(충격)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악뮤 미드소마..JPG117
06.17 17:49 l 조회 122766 l 추천 1
[단독] '티빙 해킹' 1953만명 털렸다...유료회원 500만인데 어떻게?179
06.17 17:43 l 조회 102767 l 추천 1
"친구 먹었다" 세월호 조롱 '일베 오뎅남' "엄마 가스라이팅에 넘어간 것"12
06.17 17:42 l 조회 9191
초등학교 침입한 남고생 교실에 체액,소변 테러 '경악'3
06.17 17:13 l 조회 2461
라도가 노래 잘 뽑아와서 신난 스테이씨 팬 상황.jpg3
06.17 17:12 l 조회 2113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