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원이 후배들을 지키는 든든한 구세주로 활약하며 훈훈한 선배미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2회에서 정준원은 율제병원 산부인과의 레지던트 최고참 구도원 역으로 분해 '워너비 선배'의 남다른 품격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의 주목을 끌었다.
![정준원, 후배 지킴이 '빛도원' 등극 [언슬전]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4/11/220129a392bb004a9f4adf7bac7ec1da.png)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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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원이 후배들을 지키는 든든한 구세주로 활약하며 훈훈한 선배미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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