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05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36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

여기 나오는 천근아 교수님은 소아정신과 교수로 저명한 분임4세 고시, 7세 고시는 유명한 영어 유치원, 영어 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레벨 테스트임이러한 현상에 대해 얘기하는 천근아 교수님

m.cafe.daum.net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기저귀 차고 '4세 고시' 보는 아이들.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육성재(95)  3×2=6
볼때마다 안타까운...애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1년 전
대표 사진
나홀로집에
중학교때까지 부모 욕심으로 학원 뺑뺑이돌면서 성적 잘 받던 애들이 고등학교가서 가는거 많이 봄
1년 전
대표 사진
뽀롱뽀롱뽀롱뽀로로
저는 공부도 총량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지극히 평범한 사람을 기준으로 가장 공부 열심히 해야할 나이는 고등~대학 이라고 생각하는데
4세니 7세니 어릴때부터 저렇게 질려버릴 정도로 공부를 시키면 정작 열심히 해야할 나이에 포기해버리거나 지쳐버릴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공부하는 기계를 키우는게 아니라 한 ‘인간’을 키워야 한다는거 명심했으면 좋겠어요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Smile
😥
1년 전
대표 사진
도 복순  잉여왕
기괴하기 짝이없네요 본인 욕심으로 한 생명을 망치지 마시길
1년 전
대표 사진
꿀벌지니
어떤 다큐봤는데 7세고시 보려고 시험장 들어간 애기가 불합격할까봐 자기가 우울증 올것같다던 엄마가 있었음...그 애기는 얼마나 더 심할지 상상이안감 ㅋㅋㅋ정신 좀 차려라
1년 전
대표 사진
이윶
대치동 정신과가 많은 이유는 부모님이 애들한테 관심이 많아서 그래요... 4세고시는 대치동에서도 특이한편이고요..
1년 전
대표 사진
夜空  夜空の世界へようこそ
지들이 공부할것이지 꼭 자식을 내새워서 공부시키는거 솔직히 뇌는 옵션으로 달고 사는거 같음
지들의 공부머리는 안 돌아가니 자식에게 쏟아봤자 언젠간 후회할거다

1년 전
대표 사진
마니모고죠  🍚
저는 저런것도 아동학대에 일부라고 생각해요... 대학 잘보내겠다고 정신병 걸리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대학 못나와도 정신적으로 건강한게 더 나을 것 같은데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학생 때의 나와 직장인의 나 어휘 차이1
06.17 07:02 l 조회 1812
생선조림의 퀄리티가 너무 높다.jpg
06.17 06:59 l 조회 1382
동네 카페에 나타난 임시완.jpg
06.17 06:39 l 조회 3877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룬 트짹이
06.17 06:35 l 조회 502
아들 받아쓰기 보고 빡친 엄마
06.17 06:31 l 조회 1616
헛웃음 나오면 자존심 상하는 짤
06.17 06:29 l 조회 980
그림 그리기가 취미인 딸
06.17 06:29 l 조회 843
퇴근하고 집 왔는데 현관문에 편지가...
06.17 06:27 l 조회 956
내 머리카락 아직 죽지 않았다
06.17 06:27 l 조회 482
낡은 타자기로 그린 놀라운 그림
06.17 06:21 l 조회 671
다시는 한국 어머니의 능력을 무시하지마라
06.17 06:15 l 조회 1003
동생이 햄버거 한입만 달라고 함
06.17 06:14 l 조회 378
물만 먹어도 살쪄
06.17 06:13 l 조회 265
조카가 삼촌을 좋아하는 이유
06.17 06:11 l 조회 354
퀴리 부인의 젊은시절 공부법
06.17 06:10 l 조회 423
완벽한 의사선생님을 만났다
06.17 06:10 l 조회 444
당근마켓에 올라온 공짜 시골 강아지
06.17 06:06 l 조회 759
나 이거 먹는 사람 처음 봐
06.17 06:06 l 조회 573
너 이 자식!!! 살아 돌아왔구나...
06.17 06:03 l 조회 378
강아지 뭐 짭짭 거리고있어서 뛰어가서 입 잡고 벌렸는데7
06.17 06:01 l 조회 21763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