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5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477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친구 부모님의 부고 소식에 난감해진 대학생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별둥이
안 가고 친구 하나 잃는 거죠.. 글쓴이도 본인 상황이 제일 중요하고 먼저니까 다음에 글쓴이가 축하나 위로받을 상황에서 그 친구를 바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10년 친구의 어머니의 장례식인데 대학교 시험 하나 때문에 못 간다고 생각하면 전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질 거 같아요. 선택은 글쓴이의 몫이고 그 결과도 다 책임지세요. 나중에 글쓴이가 힘든 시기가 와도 그 친구의 위로받을 생각하지 마세요.
11개월 전
대표 사진
ㅊㅇㄴ
22
11개월 전
대표 사진
닉네임1643322598
33
11개월 전
대표 사진
LenNya
부조금 쎄게하고 사정설명하고 시간끝나고 만나서 위로해주새요. 인생이란게 원해 맘대로 되는게 없어요. 찾아가면 학교시험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지 사회에선 비교도 못할 일도 많아요. 진짜 친한친구라면 서로가 서로룰 이해해줘야해요. 평소 지병도아니고 갑자기 사망하신거나 다름없는데 내가 면접, 시험, 일생일대의 기회, 회사의 중요한 출장등등 이ㅍ유가 다영한데 다 자기 할일은 끝내고 나중에 찾아갑니다.
11개월 전
대표 사진
ㅊㅇㄴ
글쓴이도 이해가지만 안가서 만약 손절 당한다고해도 딱히 그 친구한테 야박하다고 하고싶진 않음
친구편을 더 들어주고 싶은 맘인데 글쓴이가 장학금이 간절하다는거보니 집 가난한거같아서 욕은 안할게요

11개월 전
대표 사진
먼가작고귀여운것들
저기 글쓴거 자체가 안가려고 맘먹고
죄책감 덜려고 나만 그런거 아니란말 듣고 싶어서 쓴것같은데 안가면 연 끊겨도 감수해야지 뭐
글고 장학금이 그렇게 중요한사람이 일정부분만 공부해놓고 벼락치기를 한다? ㅋㅋㅋ

11개월 전
대표 사진
배우 김성철  911231
저도 약간 이런 생각 들어요 죄책감 덜려고 확인받으려고 쓴 거 같음... 인생 일대의 순간은 언제나 누구에게 찾아옵니다 뭘 더 중요시 하는지가 그 판가름을 내죠... 지금 당장의 시험이 10년의 정보다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이니 몸이 먼저 움직이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요...
11개월 전
대표 사진
민트좋지  헤헤 :)
친구한테는 부디 다른 핑계 대기를..
11개월 전
대표 사진
말랑거대토끼
제가 그 친구라면 이걸 기점으로 친구 사이 정리할 것 같긴 해요… 물론 장학금 사정 머리로는 이해하죠 아무래도 내 일보단 자기의 삶이 가장 중요할 테니까요 그치만 내 부모가 죽었는데도 자기 계획 때문에 못 온다는 친구가 앞으로 제 인생에 또 큰 일이 일어났을 때 찾아오긴 할까요 전 사람 인생에서 자기 부모가 떠나는 것만큼 큰 시련은 없다고 봐서 저 이유를 말하면서 못간다고 한다면 전 그 친구를 제대로 볼 자신이 없을 거 같아요 못 갔다면 차라리 다른 사정으로 꼭 말했기를…
11개월 전
대표 사진
염라대왕
나중에 그 친구가 똑같이 해도 상관없으면야
11개월 전
대표 사진
삐로삐로
답댓 첫마디가 그게 낫겠지면 이미 안가는걸로 결론 내리고 자기 편 들어주는 댓글 기다린거같은데 본인한테 우선순위가 성적인거지 뭐
11개월 전
대표 사진
어휴..또시작이네
이미 안가기로 마음 먹은 거 같은데
11개월 전
대표 사진
bbbbs
나는 진짜 이해못할듯 10년지기에 모친상에 뵌적있고 심지어 사고사인경우인데... 장학금도 중요하면 밤새고 시험칠 각오를 하더라도 다녀왔을거 같음 절대 관계회복은 안될거같고 친구 잃은거지 뭐
11개월 전
대표 사진
찬우동  ~
내가 친구면 안와도됨 나도 못가는 상황이면 말하고 안갈거같고
11개월 전
대표 사진
b9
뭘선택하든 후회할듯
10개월 전
대표 사진
Don’t be lonely  My Lovers
ㅋㅋ….휴
10개월 전
대표 사진
Gigi Hadid
안가고 본인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그 친구 오는 거 안바라면 됨
10개월 전
대표 사진
닉네임1472674709
저라면 왔다갔다하는 교통편 안에서라도 공부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바쁜데도 와줬던 사람들은 정말 고맙고 소올직히 친한데 경사도 아니고 큰 조사에 안 오는 건 괜찮기도 한데 종종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그 친구도 자신의 삶이 더 중요한 친구였음
9개월 전
대표 사진
뚜비루비
조부모상도 아니고 부모상이면 두고두고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서 죽을 때까지 후회할 거 같음...
전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머리로는 이해되는 거랑 가슴으로 공감하는 건 다르죠. 아무리 그 상황을 이해한다고 해도 결국 선이 생기는 거고 그렇게 친구 하나 잃는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정말 가족같은 친구라 생각했음 안 갔을까요? 그 정도 아니니까 안 가는 거라 생각해서 상 치른 친구가 거리둬도 받아들일 거라면 뭐...

9개월 전
대표 사진
석가탄신일
음.... 직장인이 보너스 받으려고 업무하느라 못간다고 했으면 그건정말 핑계지만ㅋㅋ 학생한테 장학금은 어떤 경우에는 진짜 생명줄이라 전 이해합니다. 당연히 친구와 멀어지는 건 감수해야 하지만 글쓴이가 못가도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봐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맹곰이
장례식이 그렇게 중요한거면 3일장말고 5일장을 하세요
논다고 안 간 것도 아니고 사정 있으면 못 올 수도 있는거지
장학금처럼 몇개월간의 노력이 필요한거면 속상해도 이해는 해줄 수 있음
장례식 지나고서라도 와서 위로해주고 미안하다 얘기해주면 충분히 마음 풀릴 수 있을거같은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바다근처
강원도 왕복 얘기하는거보니, 먼 타지로 대학 온 것 같은데… 저라도 이해해줄 것 같아요

시험 기간에 하루 날리는게 얼마나 큰데
그깟 대학교 시험이라기에는 학점, 장학금 등등 걸려있는게 너무 큰지라.

장례식에 오는 것만 진심을 보여주는 수단이라고 생각하진 않네요. 시험 끝나고 친구에게 달려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나뭇잎 팔랑
뭐든 본인 먼저 챙기는 게 맞음
8개월 전
대표 사진
눈족제비
가는 길에 공부하면서라도 갔다올 것 같은데...
8개월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오는 날 휴가쓴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기분
17:05 l 조회 186
농협 성추행 실태.blind
17:02 l 조회 684
영부인 정면으로 저격했던 영화 넷플릭스 1위로 컴백
17:01 l 조회 218
어머님이 추시는 싸이 나팔바지
17:00 l 조회 84
[히든싱어8] 윤하편 3R - 오늘 헤어졌어요
17:00 l 조회 120
??? : 저 오늘 출전 못 할 것 같아요
17:00 l 조회 214
프랑스 대통령실에서 찍은 한복 사진
17:00 l 조회 230
조현병에 걸린 사람의 집과 차
17:00 l 조회 398
엄마가 촬영 거부하는데 자꾸 엄마한테 말 시키는 엄미새 박재범
17:00 l 조회 188
오늘도 레전드 찍은 항문철tv 루시우.gif
17:00 l 조회 65
학폭가해자를 찾아간 피해자
17:00 l 조회 74
최초로 자차 공개한 이창섭 육성재
16:57 l 조회 719
영화 파묘 감독이 말하는 사바하 해석.jpg ㅅㅍㅈㅇ2
16:48 l 조회 2325
'부동산 1타강사 남편' 담금주병 가격 살해…아내 항소심서 혐의 인정
16:42 l 조회 1073
서울 부동산 중상급지 위주로 반등 시작.jpg
16:41 l 조회 1102
취업용 사진 수정 요청했더니…파일명에 '' 적어 전달한 사진관
16:41 l 조회 2683
은근 마니아층 많은 음식 취향1
16:37 l 조회 2049
가족보다 우승을 선택한 엄마.gif5
16:35 l 조회 2723
현재 쓰레드에서 연예인들 정말 욕먹는 이유2
16:31 l 조회 8003
지우고 싶은 이메일 주소…구글, '디지털 개명' 허용한다5
16:27 l 조회 241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