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50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1
이 글은 9개월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4191606001

안철수 "탄핵 반대 국민께 사과했나”···김문수 "계엄 책임은 민주당에” | 인스티즈

안철수 “탄핵 반대 국민께 사과했나”···김문수 “계엄 책임은 민주당에”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 안철수 후보가 19일 김문수 후보를 향해 “(12·3 비상계엄 당시) 국무위원으로서 국민께 사과했나”라며 “반성과 사과가 없으면 대선에서 필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www.khan.co.kr



안철수 "탄핵 반대 국민께 사과했나”···김문수 "계엄 책임은 민주당에” | 인스티즈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나선 안철수 후보가 19일 김문수 후보를 향해 “(12·3 비상계엄 당시) 국무위원으로서 국민께 사과했나”라며 “반성과 사과가 없으면 대선에서 필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비상계엄에 찬성해 본 적도 없는 사람”이라면서도 “(계엄의) 책임이 더불어민주당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1차 경선 조별 토론회에서 김 후보를 지목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했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탄핵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안 후보는 “윤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에 국무위원으로서 국민께 사과했나”라고 물었고, 김 후보는 “저는 탄핵 문제에 대해서는 사과를 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안 후보는 “저는 그게 문제라고 본다. 왜 그러냐면 민주당의 지금 전략이 다음 대선을 이재명 대 윤석열로 끌고 가려고 한다”며 “그런데 우리가 반성과 사과가 없으면 결국은 이 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필패할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비상계엄으로 대통령이 파면됐는데 반성과 사과가 없으니까 민주당에서는 우리를 계엄옹호당이라고 밀고 있다”며 “많은 국민들이 또 거기에 설득당하고 있는데 여기서 빠져나와야 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저는 오히려 왜 대통령께서 계엄을 했던가 (생각해야 한다)”라며 “그거는 민주당의 30번에 걸치는 줄탄핵”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가 이어 “왜 할 수밖에 없었느냐는 말씀보다도 일단은 헌법재판소의 8대 0 판결에 대해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하자 김 후보는 “물론 그걸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만 헌재의 절차를 보면 처음엔 내란을 (탄핵 소추 사유에) 넣었다가 뺐고 증인 등 많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의혹이 제기된다”고 반박했다.

안 후보는 또 “비상계엄을 옹호해서 헌법 가치를 훼손하면서 어떻게 국민께 표를 달라고 할 수 있을까. 저는 그게 굉장히 걱정이 된다”고 밝혔다. 이에 김 후보는 “저는 비상계엄을 옹호해 본 적도 없고 비상계엄에 찬성해 본 적도 없는 사람”이라며 “그러나 대통령께서 이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정에 대해선 그 책임이 민주당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지난 17일 미디어데이에서 A조로 결정된 김문수·안철수·양향자·유정복(가나다 순) 등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4명이 참석했다. 후보들은 ‘민생·경제·복지’, ‘외교·안보’ 등 2가지 공통주제와 조별 주제인 ‘청년미래’를 놓고 토론했다. B조인 나경원·이철우·한동훈·홍준표 후보는 오는 20일 조별토론회에서 맞붙는다. 토론회를 마치면 21~22일에는 100% 일반 국민 여론조사가 실시되며 2차 경선 진출자 4명이 22일 발표된다.

대표 사진
뭐라고댓글달지모르겠다
진짜 입 때리고 싶다.....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자친구가 내가 다이어트 하길 원하는데
21:30 l 조회 2106
예전에 이부진 아들이랑 같은 초등학교 학부모가 올렸던 인스타.jpg5
21:17 l 조회 7635
추석날 모든걸 폭파시켜버린 디시인
21:08 l 조회 4772 l 추천 1
막내 하츠투하츠가 힘들게 인사하지말라고 벽에 매달려서 인사받는 엑소와 샤이니7
21:01 l 조회 10903
많은 여성들에게 감명을 준 심슨 에피소드.jpg2
20:54 l 조회 3155 l 추천 2
스페인 저녁 늦게 먹는다더니 7시반에 문 연 식당이 없잖아5
20:50 l 조회 7651
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56
20:48 l 조회 25867
케이팝으로 도배된 성수 근황6
20:43 l 조회 9179
한국에 난리난 올림픽 근황 | 꽉잡아원정대 ep.09
20:13 l 조회 2223
밀라노 선수촌 음식평 들어봤더니…'선택지가 별로' vs '피자, 디저트 극찬' / 14F
20:13 l 조회 3431
냉장고 살 때 고민되는 부분
20:13 l 조회 3132
오늘 개봉한 영화 '휴민트' 여캐 관련해서 불호후기 공통적으로 말 나오는 장면 (강스포)17
20:12 l 조회 11386
"교제폭력 2~3일에 1명 사망"… 권일용·표창원 "반드시 신고" 당부9
20:09 l 조회 9087 l 추천 2
남미새 시절 내가 한짓..31
20:06 l 조회 30394 l 추천 3
주식시장 졸업합니다.jpg9
20:01 l 조회 16853 l 추천 1
나 먹으려고 사왔는데 회사 냉장고에 두면 다같이 먹어야된대.jpg3
20:01 l 조회 10668
아이유 측 "간첩설 유포자 벌금형…작년 96명 법적대응"8
20:01 l 조회 3452
침착맨 명언 1개씩 말해보기
20:01 l 조회 547
딸 밖에없어 남자조카한테 회사물려준 LG 구본무 전 회장
20:01 l 조회 4724
최소 1억…전한길 "윤석열 중심 제2건국 모금”2
19:59 l 조회 37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