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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76
이 글은 1년 전 (2025/4/25) 게시물이에요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가 아프다고 학교 안간다고 하면 보통 부모들은 꾀병 부린다고 생각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하지만 애가 아프다고 하는건 '마음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한다는 신호고

알아주기만 해도 해소가 됨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애 키우는 희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jpg | 인스티즈


불경기고 애들이 더이상 생산재가 아니라 소비재다 보니 

"희생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키우는데,

그러는게 아니라 "선택했다"라고 생각해야 부모 자존감도 올라가고

책임을 져야한다라는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함



요새 많은 부모들이 한번쯤 되새기면 좋을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

어른들의 마음이 각박한걸 애들한테 풀어내는 것 같아








대표 사진
Wallace&Gromit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라는 말은 자녀가 감당하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어떻게 키웠는지는 자녀가 몰라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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