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62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629
이 글은 1년 전 (2025/4/26) 게시물이에요

"430만 원 드릴 테니 내리실 분?"…항공기서 벌어진 황당한 제안 | 인스티즈

"430만 원 드릴 테니 내리실 분?"…항공기서 벌어진 황당한 제안

미국에서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들이 서로 먼저 내리겠다고 손을 드는 보기 드문 광경이 벌어졌다. 23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진풍경은 21일 오전 7시 50분 시카고 오헤어공항에서 시

v.daum.net



 

 

 

부활절 다음 날이라 초만원 상태였던 해당 항공편은 출발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무게 균형 조절' 문제가 불거졌다.

 

이에 델타항공 승무원이 조용히 앞으로 나와 자발적으로 하차할 승객 두 명을 찾는다고 안내했다.

보상은 각 3,000달러(한화 약 430만 원) 상당의 바우처였다.

 

해당 항공기에 탑승했던 승객 A씨는 "주저할 틈도 없이 반사적으로 손을 들었다.

누가 나보다 먼저 들도록 두고 볼 수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또 다른 승객도 즉시 자원하면서 두 명이 빠르게 결정됐다.

 

항공사는 약속대로 두 자원자에게 각각 3,000달러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했으며,

해당 바우처는 델타항공 외에도 주요 소매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같은 항공편에서 장비 변경 문제로 인해 추가로 승객 22명이 자발적으로 하차했으며,

이들에게는 각각 1,700달러(약 240만 원)의 보상이 제공됐다.

 

 

항공사 측은 비행기 무게나 균형 문제로 인해 승객을 하차시키는 일이 드물지만 간혹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한 이용자는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처음엔 500달러로 시작하더니

마지막엔 1,800달러까지 갔다"며 경매처럼 진행됐던 일을 공유했고,

 

또 다른 이는 "예전에 받은 3,000달러 바우처를 페이팔로 연동해 현금화했더니

약 2,950달러를 손에 넣었다"며 꽤 짭짤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대표 사진
용희  CIX
저요
1년 전
대표 사진
용희  CIX
그거 내리고 다음 비즈니스 타면 되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 everyone_woo
제발저요
1년 전
대표 사진
*SAVIOR*  구원자여
"주저할 틈도 없이 반사적으로 손을 들었다. 누가 나보다 먼저 들도록 두고 볼 수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힝구힝힝  owo
개이득 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서 지 수  세기말풋사과보습학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탐정이죵  양명 로아 잉피
당연히 저요
1년 전
대표 사진
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저거 아무도 안들면 경매처럼 올라가는데 그렇다고 기다리자니 선착순뺏겨서 완전 눈치게임임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소고기무국
제목만 보고 순간 하늘위에서 내릴 사람 말하라는 줄 알고 놀랐어욬ㅋㅋㅋㅋㅋ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인들의 통제성향 지적하는 명예영국인
06.24 08:16 l 조회 1883
당신의 최애 볶음밥은?1
06.24 08:14 l 조회 363
EMET SOUND ver 비트박스를 몸으로?
06.24 08:12 l 조회 153
화끈한 맞춤법 실수로 알티타는 남돌.twt122
06.24 08:12 l 조회 108085 l 추천 1
층간소음 근황.jpg
06.24 08:11 l 조회 1719
길 가는데 초딩애기 말하는 거 도랐나봐...368
06.24 08:01 l 조회 127013 l 추천 55
아빠의 안목을 입증한 제주소녀.jpg
06.24 07:24 l 조회 1365
획기적인 유아용품4
06.24 05:28 l 조회 10481
기분 나쁜 남친의 대답3
06.24 05:27 l 조회 6085
아빠의 묵직한 팩트9
06.24 05:26 l 조회 9039
불법주차 변명 甲4
06.24 05:26 l 조회 7758
이상한 말투의 동생3
06.24 05:24 l 조회 4068 l 추천 1
매운낙지만두 이름 짓기1
06.24 05:24 l 조회 2643
여기 주차하지마시개1
06.24 05:23 l 조회 806
1호선 할마이부대1
06.24 05:22 l 조회 1338
시골식 간장계란밥3
06.24 05:21 l 조회 5268
피자를 쉼없이 먹는 법1
06.24 05:19 l 조회 1665
윤식당이 만든 오해46
06.24 05:18 l 조회 64147
아파트 헬스장에 이상한 애 옴9
06.24 05:18 l 조회 17338
사회생활 한 줄 요약9
06.24 05:16 l 조회 13056 l 추천 3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