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짧은 인생경험으로 말하면..더 나빠질 게 없는 최악의 경우일 때 대개 새로운 길이 시작된다.두려움과 망설임이 사라지는 순간 몸을 던질 용기가 생긴다.— 이재명 (@Jaemyung_Lee) December 13,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