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에 조용히 묻어갈 수 있었는데 대법이 스스로 수면 위로 올라와 사법부의 문제점을 스스로 만천하에 드러내줌뜯어고쳐야할 점들을 ‘나 고쳐주쇼!!’ 하고 드러내줌이제까지 대법이 어떻게 일해온거냐! 사람들의 감시의 눈 안으로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