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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3) 게시물이에요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크빈트 부흐홀츠(Quint Buchholz) 독일의 화가이자 삽화가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독일의 화가이자 삽화가인 크빈트 부흐홀츠는 1957년 슈톨베르크에서 태어났다.

 

독일에서 180만부 이상 팔렸던 ,책의 표지를 그렸고, 이로인해 크빈트 부흐홀츠라는 이름을 전 세계속에 알리는데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처음 접했을 때 ‘마법 같다’는 생각이 저절로 떠오르는 그의 그림은 문득문득 어떤 것들을 연상시킨다. 초현실적인 풍경에서는 마그리트의 그림이, 캔버스 위에 콕콕 찍혀 그 풍경을 자아낸 수많은 점들에서는 쇠라의 그림이. 때로는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이나 특정한 시간대가 떠오를 때도 있다. 이를테면 서서히 어둠이 걷히기 시작하는 새벽이나 희뿌연 안개가 피어오르는 아침, 그러니까 어딘가 몽롱한 느낌을 풍기는 것들.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그곳에서는 늘 기이한 일들이 벌어진다. 환상적이라면 환상적이고 기괴하다면 기괴한 일들은 지난밤 꿈처럼 아스라한 풍경 속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난다. 보고 있자면 그 속으로 스르륵 빨려 들어가는 기분도 든다. 

 

 스스로 ‘순간을 수집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화가와 그의 믿기 어려운 여행담을 담은 그림책 은 글과 그림 모두 혼자서 탄생시켰다. 수줍음이 너무 많아서 눈이 펑펑 내릴 때만 숲 밖으로 나온다는 눈코끼리, 프랑스의 어느 작은 도시를 날아다니는 서커스단 자동차 등 얼핏 팀 버튼의 영화 를 연상시키는 이 작품으로 그는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를 입증해 보인다.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어떤 그림이든 비밀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통해 화가로서의 가치관을 슬쩍 보여주기도 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크빈트 부흐홀츠 역시 본인을 ‘순간 수집가’라고 불렀다는 것.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꿈의 세계를 그리는 순간의 수집가 크빈트 부흐홀츠 | 인스티즈

 

어쩌면 이 이야기는 그가 세상 모든 화가와 그림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바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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