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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vs 박정희, 이번 대선에서도 '당선' 예측 성공할까[오목조목]
지금 이 순간 뜨거운 소식을, 오목교 기자들이 오목조목 짚어 봅니다. 리얼미터가 블랙아웃(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동안 진행한 '전직 대통령 선호도' 조사 결과 노무현 후보가 박정희 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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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가 전국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블랙아웃(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동안인 5월 29일과 31일, 6월 1일 진행한 '전직 대통령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 노무현 후보가 박정희 후보를 두 자릿수 차이로 앞선다는 결과가 나왔다.
노무현 vs 박정희 가상 대결…50.8%로 노무현 '승'
3일 유튜브 채널 리얼미터TV를 통해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21대 대선 5일 전인 5월 29일 조사에서는 △노무현 51.4% △박정희 35.4% △정주영 9.2%, 대선 3일 전인 5월 31일 조사에서는 △노무현 50.8% △박정희 39.3% △정주영 8.2%, 대선 이틀 전인 6월 1일 조사에서는 △노무현 51.1% △박정희 40.3% △정주영 7.9%로 조사됐다. 노 후보와 박 후보 간 격차는 각각 16%p, 10.9%p, 10.8%p를 기록하며 평균 12.56%p로 나타났다.
앞서 리얼미터는 지난 20대 대선에서도 '노무현 대 박정희' 구도로 전직 대통령 선호도를 조사해 대선 결과를 예측한 바 있다.
당시 조사에서 박정희 45.3%-노무현 44.9%(0.4%p 차이, 2022년 3월 4일 조사), 박정희 46.1%-노무현 44.7%(1.4%p 차이, 2022년 3월 5일 조사)로, 두 후보의 평균 격차는 0.9%p다. 실제 대선에서는 윤석열 후보(48.6%)가 이재명 후보(47.8%) 0.8%p 차이로 제치고 대통령에 당선되며 '전직 대통령 선호도' 조사를 통한 예측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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