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67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2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05) 게시물이에요

'미지의 서울' 박진영·류경수, 시청자 마음 '들었다 놨다'하는 '느좋남'들 | 인스티즈

박진영과 류경수가 ‘미지의 서울’에서 각양각색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하이그라운드) 속 이호수(박진영 분)와 한세진(류경수 분)이 쌍둥이 자매 유미지(박보영 분), 유미래(박보영 분)와 단짠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는 것.


먼저 유미지의 첫사랑 이호수는 유미지와 학창시절부터 남들은 모르는 웃음과 눈물을 공유하며 풋풋한 감정을 나눴다. 얼굴이 똑같이 생긴 쌍둥이 중에서도 유독 유미지를 잘 찾아냈던 이호수는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유미지의 본모습을 알아보며 그녀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특히 동창들의 무심한 말에 대신 화를 내주는 등 유미지가 곤란할 때마다 나타나 도움을 주는 이호수의 모습은 훈훈함을 안겼다. 유미지가 유미래인 척 스스로를 자책할 때면 대신 “미지 잘못 아니야”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주고 “미지 내 첫사랑이잖아”라며 자신의 마음을 덤덤하게 고백해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미지의 서울' 박진영·류경수, 시청자 마음 '들었다 놨다'하는 '느좋남'들 | 인스티즈

그런가 하면 유미래의 동업자인 창화농장 농장주 한세진은 독특하면서도 다정한 면면들로 유미래의 마음을 일렁이게 하고 있다. 한세진은 유미래가 남기고 간 기획안을 꼼꼼히 읽어보고 그 능력을 인정하며 정식으로 동업을 시작했다. 딸기 수확을 하는 유미래를 생각해 의자 등 도구를 준비해주는 섬세한 면모로 유미래의 철벽을 허물어갔다.

이와 함께 동창 송경구(문동혁 분)의 스스럼없는 직진에 곤란해하는 유미래를 도와주고 서툰 운전 실력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밤길이 걱정돼 그녀를 집 앞까지 데려다주며 듬직함을 더했다. 한세진의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유미래 역시 그와 함께 밥을 먹으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가고 있는 상황.

이처럼 이호수와 한세진은 각기 다른 개성으로 유미지, 유미래 쌍둥이의 마음을 흔들며 극에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쌍둥이들의 비밀 약속이 계속되는 동안 이호수, 한세진과의 인연도 더욱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네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각각 이호수, 한세진 역으로 박보영(유미지, 유미래 역)과 탄탄한 연기 합을 보여주고 있는 박진영(이호수 역), 류경수(한세진 역)의 활약 또한 주목되고 있다. 때로는 따뜻한 미소로, 때로는 엉뚱하고도 귀여운 면모로 힐링과 로맨스를 오가고 있는 두 배우의 열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단짠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는 박진영, 류경수의 열연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4432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187 5:5999170 0
이슈·소식 현재 선거앞두고 험한거붙은 성심당..JPG154 14:3051844 1
이슈·소식 야화첩 나겸이 볼끼씬 실사화..JPG109 9:2675312 0
빠니보틀이 겪은 위고비에 대한 부정적 인식138 13:5054273 9
유머·감동 뇌가 가장 열심히 활동하는 시간105 10:2057829 1
경상도 여자한테 성 떼고 이름 부르면 생기는 일 .mp4
20:36 l 조회 73
아들맘의 ㅂㄹ송(feat 온라인 위고비)
20:34 l 조회 122
퇴사하고 한 달 여행 갈 수 있다면 어딜 갈 건지 말해보는 달글
20:33 l 조회 50
나는 이런 직장 상사 밑에서 일할 수 있다? vs 없다?
20:25 l 조회 288
르세라핌 팬들이 경악했다는 컴백홍보 미감..JPG4
20:18 l 조회 2427
[취향몰BBANG] 어버이날 맞이 부모님 안부 묻는 게임을 해봤습니다 | 롤 | 오하빵
20:18 l 조회 50
이 중에 누가 여주일까?1
20:17 l 조회 177
각자 자기최애이름 ㅁ으로 바꾸기.jpg3
20:15 l 조회 224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 알아보기
20:14 l 조회 131
메가MGC커피 홍보
20:10 l 조회 248
강동원 진짜 착하다2
20:10 l 조회 2224
백상 갑자기 넘어진 신현빈
20:07 l 조회 1210
고음으로 일본인 연습생들 제치고 1등한 한국인 연습생.x6
19:52 l 조회 2205 l 추천 1
뜨아 vs 아아
19:48 l 조회 361
연상호 신작 좀비 영화 군체 공식 예고편
19:46 l 조회 198
운동 절대 하지 마세요6
19:45 l 조회 7798
박명수가 설현 머리 때리는 짤10
19:42 l 조회 10528 l 추천 1
최근 영화관에 도입되고 있는 시스템
19:42 l 조회 2738
역대급 구인광고
19:40 l 조회 1129
1889년 일본을 배경으로 한 게임을 만드는 한국게임사
19:40 l 조회 49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