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3 설연휴...
엄빠의 시골집에 모르는 강아지가 들어옴...
동네 사람들도 다 초면인 강아지라하고
동물병원에서 칩도 없다길래 일단 다시 델고오긴했는데
그렇게 눌러 앉은지 3년차인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 너 뉘기야.?
동네 개인갑다 알아서 가겠지 했는데 안 감
아빠를 쫄래쫄래 따라댕김
낼름
갈 생각 없어보임
도촬 들킴;;
내 발 위에도 앉아줌
호기심 많음
산책도 시켜줌
눈망울 초롱한거봐
엄마 밭 일 하는거 따라댕김
막내언니와 산책 예정
한여름에 너무 더워보인다고
엄마가 미용 보내서 애를 박박밀음;
근데 이렇게 밀면 피부에 안좋다며ㅜ
그 뒤로 이런 미용은 없삼
미용가위사서 집에서 다듬어줌
시골이라 차도 별로 안 다님
걍 힘들면 도로에서 쉬는거임
누워
언니는 집에 가고싶다 이제 갈래?
어림없지
귀 접힌거 넘 깜찍하지 않아?ㅠ
이 친구는 어쩌다 들어와 살게된 고양이
야 니들 싸우지마라
움? 노는건뎁?
왕푸짐
까만애는 옆집강아지
진짜 맛있게 자는중
이 안에 스파이가 있다
곧 주무실거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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