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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489

지난 주말 모처럼 영화관이 관객으로 북적였다. 정부의 극장 소비 쿠폰이 풀리면서 그 수혜를 본 것인데, 일각에서는 높아진 티켓값에 대한 지적도 나온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7월 25일~27일) 극장을 찾은 관객은 총 173만 116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말(7월 18일~20일) 총 관객수 150만 8267명 대비 14.8%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증가세에는 ‘전지적 독자 시점’,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 등 기대작 개봉과 극심한 폭염 등의 영향도 있었지만, 25일부터 발급된 영화관 할인쿠폰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대중의 반응은 뜨거웠다. 실제 쿠폰 발급 직후에는 쿠폰을 발행하는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 영화관 3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의 공식 홈페이지가 먹통이 됐다. 특히 CGV 홈페이지에는 대기 인원이 10만명이 넘는다는 메시지와 함께 예상 대기시간이 14시간 이상이란 안내창이 뜨기도 했다.

황재현 CGV 전략지원담당은 “관객 증대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지난 주말에는 영화 할인 쿠폰이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며 “CGV에서 다운로드된 소비 쿠폰은 200만장 이상으로, 이 중 15%가 지난 주말 소진됐다. 코로나 팬데믹 당시 발행된 쿠폰 초기 사용률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짚었다.


소비 쿠폰 효과는 이번 주 더 커질 전망이다. 오는 30일은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로, 영화 티켓값이 7000원(이하 평일 2D 성인기준)으로 떨어진다. 여기에 소비 쿠폰까지 사용하면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게 된다. CGV 역시 ‘문화가 있는 날’부터 8월 첫째주 주말까지 쿠폰의 30% 이상이 소진될 것으로 내다봤다.

영화계 일각에서는 이번 관객 증대가 티켓값 하락의 필요성을 보여준 사례라는 쓴소리도 나온다. 현재 멀티플렉스 평균 관람 요금은 1만 4000원으로, OTT 월 구독료를 웃도는 수준이다.

티켓값에 대한 부담감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줄곧 쏟아져 왔다. 영진위가 지난해 연말 발표한 영화소비자 행태조사에 따르면 “향후 1년간 극장 관람 횟수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본 응답자 중 31.8%가 “영화·극장 품질 대비 티켓 가격 상승”을 이유로 꼽았다. 또 영화 편당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티켓값은 8000~1만원 미만이 56.5%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8000원 미만이 28.9%로 나타났다. 영화 비소비자 대상으로 조사한 영화관람을 위한 필요조건 조사 결과에서도 “영화관람 비용 감소”가 38.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55913


CGV에서만 200만장 이상 다운로드

문날지나면 30% 소진될 거라 예상한대


🥲대형 3사는 쿠폰 소진돼서 다운 못 받음
이미 다운받은 건 쓸 수 있고 9월에 안 쓴 거 모아서 다시 푼다고 함

현재 상영작 리스트(금주 개봉작 포함)
슈퍼맨, 좀비딸, 전독시, F1, 판타스틱4, 명탐정 코난, 콘스탄틴(재개봉), 쥬라기 월드, 노이즈, 배드가이즈2, 이사(재), 셔터 아일랜드(재), 시네마 천국(재), 델마와 루이스(재) 등등 재밌는 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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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너랑
날더우니 데이트를 션한 곳으로 간건 아닐까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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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아뇨 작년여름이랑 비교했을 때도 극장에 사람 없었어요ㅎ 당장 쿠폰 풀리기 직전에도 극장가면 저 포함 다섯 명 있고 그랬어요 혼자 보는 경우도 많았구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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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생각안남
표값때문에 영화고르는것도 깐깐해지고 영화한편값으로 ott하나 구독하고 기다리면 다 뜨니까...영화표가 평일15000원 주말18000원이러니까
재밌다하는것고 표값했냐는 모르겠더라고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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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심지어 주말 요금에 금토일 포함된다는거ㅋㅋㅋ 제발 표값 좀 내렸으면 좋겠어요 팝콘도 비싸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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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이이
지금도 메박이나 cgv 들어가면 쿠폰 받을 수 있는거지? 근데 나만 안보인느건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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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아직 받지 않았다면 못 받아ㅠㅠㅠㅠ 다운받는 건 끝났고 다운받은 걸 쓸 수 있어..
9월에 안 쓴 거 모아서 다시 푼다니까 기다려봐
아니면 매일 프로모션 쿠폰 뿌리니까 보고싶은 영화 있으면 할쿠 뿌리는지 봐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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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이이
뭐야? 쓰는 순으로 선착순이라길래 나중에 받으려고 했더니 그런거 였다니! 걍 통신사 멤버십 할인 받을란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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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ㅠㅠㅠㅠ 아쉽다... 다운 못받게 할거면 이런 것도 미리 고지했어야지 너무 얼레벌레 일하는 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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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_Faker  이상혁
표값이 문제라해도 들은척 안하던데 뭐 쭉 들은척 하지마세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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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확실히 쿠폰 풀고 예매율 확 올라가긴했어요 저는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자는 주의라 할인쿠폰 딱히 없어도 무조건 영화관에서 봤는데 신작나와도 이 정도로 예매된거 진짜 오랜만에 봐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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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이번 문날 너무 치열하지 않나요ㅋㅋㅋ 원래 문날엔 사람 많기는 했는데 내일은 예술영화도 많이 찼어요
저도 영화 꼭 극장가서 보는데 뭔가 뭉클했어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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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맞아요 내일 좀비딸 보려고 예매해놨는데 5시 이후 상영하는관 완전 꽉찼어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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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버린 나
저는 영화 좋아해서 지금 표값 되고도 영화관 꽤 자주 갔는데, 그냥 요즘 관심 가는 영화가 없어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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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라테
근데 영화가 재미가 없어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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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고있어
여름휴가이기도 하고.. 쿠폰도 뿌리고..그래서 그런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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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츄잉껌
문화의날+정부쿠폰하면 일반관 기준으로 1000원이라 확실히 크네요.
문화의 날 지나도 전독시랑 좀비딸은 또 쿠폰이 따로 있을예정이라 7000~8000원에 볼 수 있습니다.
확실히 영화값이 비쌋다는걸 영화관들은 지금이라도 눈치를 채야죠
많이 늦긴했지만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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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ARMY  방탄소년단
물론 쿠폰+표 값 때문도 있겠지만, 신작+여름 휴가철 이라 더 그런거 아닌가요?? 원래 영화관은 여름이 젤 성수기 시즌인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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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7165964269096
볼게없넹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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