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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8/05) 게시물이에요
[단독] 음문석, '모범택시3' 합류…'열혈사제' 이어 SBS '사이다 히어로' 세계관 접수 | 인스티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음문석이 '모범택시3'에 합류한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음문석은 SBS 새 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에 캐스팅됐다.

'모범택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악당을 사냥하는 택시기사라는 전무후무한 콘셉트로 '사이다 드라마'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모범택시3'는 시즌1, 2의 대성공에 힘입어 시즌3 론칭을 준비 중이다. '모범택시' 인기 주역인 '갓도기' 이제훈을 필두로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등 '무지개 운수 완전체'가 전원 시즌3에 탑승해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시즌3에는 윤시윤과 일본을 대표하는 국민 배우 타케나카 나오토가 합류해 더 커진 초대형 스케일을 예고하는 데 이어, '믿고 보는 배우' 음문석까지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은다.

음문석은 '열혈사제'에서 '부여 돌 삼층 석탑'이라 불리는 막싸움의 달인 장룡 역을 맡아 SBS의 '사이다 히어로' 세계관을 만드는 데 일조한 일등공신이다. SBS의 '메가 히트' IP '열혈사제'의 인기 주역인 음문석은 이번에는 또 다른 '메가 IP'인 '모범택시3'까지 합류하며 SBS의 '시청률 치트키'로 활약한다.

특히 음문석은 '모범택시3'에서 전매특허인 색깔 있는 캐릭터와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 그가 보여줄 색다른 변신에도 기대가 쏠린다.

'모범택시3'는 일본에서도 해외 촬영을 진행하는 등 방대해진 세계관을 준비 중이다. 하반기 첫 방송된다.

음문석은 가수 SIC로 2005년 데뷔, 몬스터즈, 베베몬 등으로 활동했다. 2016년 배우로 본격 전향한 그는 '열혈사제'로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본대로 말하라', '편의점 샛별이', '안녕? 나야!', '굿잡', '아라문의 검', '야한 사진관', '파이프라인', '범죄도시2', '육사오'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예능 '티키타카'에서 MC로 활약하며 뛰어난 입담과 순발력을 인정받았고, 단편 영화 '동행'을 연출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단독] 음문석, '모범택시3' 합류…'열혈사제' 이어 SBS '사이다 히어로' 세계관 접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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