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79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83
이 글은 8개월 전 (2025/8/08) 게시물이에요

오배송 항의하자, 현관문에 '소변 테러' 한 택배기사 '경악' | 인스티즈

오배송 항의하자, 현관문에 ‘소변 테러’ 한 택배기사 ‘경악’

피해자 JTBC ‘사건반장’에 제보 물품 배송 후 돌아가지 않고 벽에 기대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는 택배기사(왼쪽)가 불이 꺼지자 현관 문을 향해 소변을 누고 있는 모습. [JTBC ‘사건반장’

n.news.naver.com




사건은 지난 4일 발생했다. A 씨는 이커머스로 주문한 고양이 모래와 사료의 배송을 기다리던 중이었다. 그런데 모래는 잘 배송됐지만 사료는 없고 남의 집 택배 물품이 와 있었다.

A 씨는 고객센터에 연락해 “이전부터 기사가 택배를 문 앞이 아닌 계단에 두는 것도 시정되지 않아 이 문제에 대해서도 거듭 얘기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30분 뒤 다른 기사가 오더니 오배송된 택배를 수거하지 않고 문 앞으로 ‘쭉’ 밀어 두고 갔다고 한다. 이에 A 씨가 재차 고객센터에 연락해 “주문한 사료를 보내달라”고 요청하자, 이날 밤 새로운 기사가 왔다.

A씨 집 현관문 앞 폐쇄회로(CC)TV에 찍힌 영상을 보면 이 새로운 기사는 오배송된 물건을 가져가고 주문한 사료를 문 앞에 두고선 인증 사진을 찍었다. 그러나 돌아가지 않고 벽에 기댄 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더니 센서 등이 꺼지고 어두워지자 A씨 집을 향해 돌연 바지를 내렸다.

이어 중요부위를 꺼내 A 씨 집 현관 문에 바로 대고 오줌을 싼 뒤 도주했다. A 씨 현관문 앞이 소변으로 흥건해진 것까지 CCTV에 찍혔다.

영상을 본 박지훈 변호사는 “불 꺼지는 걸 기다렸다가 문에 조준하고 소변을 눈 것 같다”고 말했다.

A 씨는 바로 문을 열지 못했고, 피해 사실을 고객 센터에 알렸다. 이에 고객센터 측은 전문 청소 업체를 보내겠다며 사과했는데, 다음 날 새벽이 돼서야 청소 업체가 아닌 이커머스 측이 직접 소독용 물티슈로 바닥을 닦은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고객센터에서 해당 기사와 계약을 해지했고,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하겠다고 했는데 진짜 계약 해지했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라며 “경찰에 고소장 접수했지만 보복할까 봐 걱정된다”고 토로했다.


대표 사진
CHOKLAD  💜
😥
8개월 전
대표 사진
살살살  Diet
미쳤나봐.. 제정신이 아니야 😡😡😡
8개월 전
대표 사진
닉네임150850121467808
미쳤네
8개월 전
대표 사진
제호
갈수록 범죄를 당연하게 저지르는 놈들이 늘어나네요.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태국이 개발도상국인데 출산율이 0명대인 이유
17:34 l 조회 2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17:33 l 조회 78
여친이랑 오마카세 갔는데 쪽팔리단 소리 들은 남자
17:32 l 조회 244
요즘 젊은이들은 왜 조언을 듣기 싫어할까요?
17:32 l 조회 5
선의를 베풀었는데 민폐가 되어버린 상황
17:31 l 조회 112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17:30 l 조회 356
김선태 BBQ 치킨 1000마리 증정 후일담 감동실화
17:30 l 조회 209
요즘 호황이라는 업종
17:29 l 조회 350
여초 사무실 컴퓨터 수리일지
17:28 l 조회 256
어제자 재조명 됐다는 신해철 죽음의 이유…jpg2
17:18 l 조회 2607
디딤씨앗통장 후원자분들께 쓰는 짧은 편지이자 후원금 후기🙇‍♀️2
17:07 l 조회 1334 l 추천 3
드디어 하트시그널 감성 난다는 이번 시즌 커플4
17:01 l 조회 5405
음식 플레이팅 미감이 좋은 남연예인남.jpg3
17:01 l 조회 3596 l 추천 2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42
17:00 l 조회 6588
유가상승에 힘들어하는 유럽 트럭운전수
17:00 l 조회 2172
어린이날 에버랜드 근황1
17:00 l 조회 3600
2010년 초반 반짝 매니아층 있었던 여가수.JPG
17:00 l 조회 271
댓글 난리난 서인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7:00 l 조회 1945
외국인들에겐 좀 생소하다는 피자......jpg
17:00 l 조회 2769
靑 "5·9 이후 주택가격 상승 완만할 것…공급 반드시 예고대로"(종합)
17:00 l 조회 16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