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03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7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8091800065?input=tw

술을 마시고 무면허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중앙선 침범 사고를 내 2명을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당시 제한 속도를 크게 웃도는 과속 운전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18일 인천지법 형사1단독 이창경 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24)씨의 구체적인 공소사실을 밝혔다.


검찰은 "피고인은 술에 취한 상태로 제한속도 시속 50㎞ 구간에서 시속 135.7㎞로 벤츠 승용차를 몰면서 역주행했다"며 "정상 신호에 따라 주행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강하게 충격했고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게 했다"고 밝혔다.


이날 법정에 나온 A(24)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과 관련해 "(혐의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A씨와 함께 기소된 B(24)씨도 "공소사실을 인정하느냐"는 이 판사의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이날 황토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출석한 A씨는 생년월일과 주거지 등을 확인하는 재판장의 인정신문에 담담한 목소리로 답했으며 "사고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법원은 A씨의 변호인이 "피해자와 합의하려고 하는데 조금 더 시간을 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하자 재판을 속행하기로 했다.


김 판사가 "사안이 중해서 시간을 드리더라도 의미가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피고인이) 합의할 능력이 있느냐"고 묻자 A씨의 변호인은 "(피고인의) 부모님 형편이 어렵긴 한데 최대한 노력을 해보겠다는 입장"이라고 답했다.


A씨는 지난 5월 8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몰다가 마주 오던 SUV를 들이받아 20대 동승자와 SUV 운전자인 60대 여성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승용차의 다른 동승자인 20대 남녀 3명도 이번 사고로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고 이 중 B씨는 A씨에게 차량 키를 건네는 등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 차량 운전자인 C씨는 당일 휴가를 나오는 군인 아들을 데리러 군부대에 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앞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정지 기간인데도 재차 술을 마시고 무면허로 승용차를 운전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츄와 함께 기안8만대장경
22:27 l 조회 4
현재 난리 난 sns에 미녀가 많은 이유.JPG2
22:26 l 조회 495
시어머니 눈엔 이게 혼주 한복인가봅니다..JPG
22:24 l 조회 1258
또문철 레전드2
22:22 l 조회 754
???: 이거 내가 잡았어. 엄청 크지. 어?
22:19 l 조회 459
달콤한과자 2개만 먹을수 있다면?5
22:15 l 조회 1011
찜질방 최애간식 2개 고르기3
22:14 l 조회 457
벽돌깨기
22:11 l 조회 156
확신의 상문박 오늘자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인스타.jpg
22:11 l 조회 1345
다시마는 바닷에 있을 땐 왜 육수가 안나오나.jpg1
22:07 l 조회 1813
승용차가 5미터 아래로 떨어진 이유.gif
22:07 l 조회 781
아메리카원주민들의 출생토템
22:06 l 조회 835
도죠- 포즈를 안해주면 방에 안들어오는 강아지 ㅋㅋㅋㅋㅋ.mp4
22:06 l 조회 238
드리블
22:06 l 조회 49
이병헌 영어 실력 칭찬했다가 욕먹은 사람2
22:06 l 조회 1312
아스가르드는 장소가 아니다
22:06 l 조회 532
조려진 공유같다 말나오는1
22:05 l 조회 621
우리가 오해했던 나이지리아의 치안...mp4
22:05 l 조회 520
찐 ISFP라는 엄현경의 귀찮음 수준6
21:58 l 조회 3080
쵸비가 허공에 스킬을 쓴 이유
21:47 l 조회 53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