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630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50
이 글은 8개월 전 (2025/8/26) 게시물이에요
내향인이 살기 좋다는 나라 핀란드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저기살면 찐외향인도 시무룩해져서 내향인될것같음...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러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 번 한 달 살아보고 싶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찾았다 내 고향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부럽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좋다.. 부러워..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너무부럽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ㅂ부럽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진짜부럽다.. 간섭을 안하고 거리를 존중해서 행복한게 너무 부러워...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 부럽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부러바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but... 극야랑 백야 + 겁나 추움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좋다… 파티문화 있는 곳은 엄두도 못 내는데ㅠㅠ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와 좋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https://x.com/moimoifd?t=6Dsm62WsjT0ToI4Rc_SQrQ&s=09

이분 아시는분...
그래도 마냥 행복하진 않은 것 같아요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헐.. 알아요
18년도 이후로 진짜 아무 흔적이 없으시네요
부디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살고 계시길..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부럽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찾았다 내 마음의 고향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휘바휘바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진짜 가보고싶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우왕..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헉.... 근데 그럼 버스에서 자리에 앉고 싶을 때 옆자리 앉는 게..... 부담스럽진 않을까요......? 나라가 엄청 조용해서 우울증 걸리는 사람도 많다고 봤는데 이건 기사 찾아보니까 정책으로 어느 정도 수치가 낮아졌다고 하네용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헉 우울증 많은 나라라고 알고있었는데
잘못알고있었구나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남 시선 신경쓸일이 없으니까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는듯 남한테 피해 안주고 안받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ㅋㅋㅋㅋㅋㅋ댜박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한달살아보고싶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이분들의 연애 방식이 너무 궁금하네요 😏💓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내가 가면 평생 가능할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그짓말 실제로는 알콜중독자 투성이인 나라잖아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엄마 말 잘 듣는 아들
17:52 l 조회 269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6
17:48 l 조회 797
사실 한국인은 외국에서 한식 마구 변형해도 별 타격 안받음1
17:46 l 조회 1533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17:45 l 조회 1118
너넨 식욕이 쎄 수면욕이 쎄?3
17:44 l 조회 527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
17:43 l 조회 1526
아무도 안 훔쳐가는 갤럭시 버즈 케이스
17:43 l 조회 1033
습관적 사과
17:37 l 조회 740 l 추천 1
조나단 첫사랑 썰
17:37 l 조회 1294
숙식 노가다하는데 같은 방 사람 전과자네..1
17:35 l 조회 2765
아버지 칠순잔치에 효도 치트키 꺼내든 슬리피
17:33 l 조회 1272
악마가 설계한 지옥
17:33 l 조회 951
과외하는 여학생과 벌어진 일들
17:32 l 조회 1073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4
17:31 l 조회 2926 l 추천 1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17:30 l 조회 2052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3
17:29 l 조회 1722
네 자매가 공동명의 건물 짓고 모여 사는 삶9
17:28 l 조회 5531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7
17:26 l 조회 5958
아들이 제 남동생을 너무 닮았어요4
17:25 l 조회 5409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17:23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