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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8/31) 게시물이에요

박영규, 사고사로 떠난 외아들 "美유학 중 日자동차회사 입사 결정됐었는데" (살림남)[전일야화]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11255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영규가 아내와 딸을 데리고 아들 수목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영규는 아내 이윤주, 딸 아나와 같이 1년 만에 아들이 있는 수목장으로 향하게 됐다. 박영규는 1년 전 혼자 아들을 만나러 갔을 때와 달리 밝은 얼굴을 보였다.

아나는 오빠의 나무 밑에 뭔가를 내려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영규는 아나가 가져온 게 뭔지 물어봤다.

 

아나는 "아빠랑 오빠랑 떡볶이 먹었다고 한 게 생각나서 가져왔다"면서 떡볶이 먹는 두 부자의 모습을 표현한 미니어처를 보여줬다.

박영규는 '살림남' 제작진이 선물했던 2개의 액자를 아들의 나무 밑에 놨다. 이윤주는 직접 만들어온 떡볶이를 액자 옆에다가 내려놨다.

박영규는 아들의 나무를 하염없이 바라보면서 "아빠가 너무 보고 싶은데"라고 눈물을 쏟았다. 이윤주 역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박영규는 아들에게 아나를 소개했다. 박영규는 "네 예쁜 동생이다"라고 말하다가 동생이라는 말에 다시 한 번 울컥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중략

 

박영규는 아들이 대학에서 자동차를 전공해 졸업과 동시에 일본 자동차 회사에 가는 걸로 결정이 되어 있었다면서 뭔가를 만드는 걸 잘하고 좋아했다고 얘기해줬다.

박영규는 아들이 만들었던 자동차 피규어를 함께 묻어줬다고 덧붙였다.

박영규는 고3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을 못 느껴봤는데 아나 덕분에 자신이 못 했던 것들을 해보게 된다며 인생에 마지막 기회를 줘서 고맙다는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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