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신종갑 마포구의원이 구청 여직원을 감금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신 의원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감금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송치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534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