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피 짤주의지하철에 앉아있던 남성옆엔 사람들도 있음지하철을 탄 피해자남성앞에 앉음눈치보더니 흉기를 꺼내듬손쓸새없이 뒤에서 공격범행 흉기를 챙기고 그대로 지하철을 떠남피해자는 고작 23세의 우크라이나 여성.. 내전을 피해 미국에 왔음...가해자는 34세 데칼로스 브라운 주니어, 범죄전과 있음, 현재 체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