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부보다 70% 더 짓는다…2030년까지 수도권 135만 가구 착공 [이재명 정부 첫 부동산 대책]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5/09/08/2/a/8/2a8f7c3d325f8ddd873c5c5090e7e97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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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앞으로 5년간 수도권에 매년 27만 가구, 총 135만 가구의 주택을 착공한다. 기존 계획보다 연간 11만 가구 늘어난 것으로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2~2024년 연평균 15만8000가구와 비교하면 70.8% 늘어난 것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직접 시행, 도심 내 유휴부지 복합 개발, 1기 신도시 정비사업 개선 등 공공을 중심으로 선호 입지에 내 집 마련 기회를 대폭 늘리고 위축된 공급 여건을 개선해 주택 시장과 국민 주거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공공 주도의 공급 확대다. LH는 앞으로 수도권 내 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직접 시행에 나선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6만 가구(직접시행 5만3000 가구, 토지이용 효율화 7000가구)를 착공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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