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글로벌 아이콘의 진가를 보여줬다.
지드래곤은 지난 8월 22일, 23일(현지 시간) 뉴어크 공연을 시작으로, 8월 31일 라스베이거스, 9월 5일, 6일 로스앤젤레스까지 미국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지드래곤 2025 WORLD TOUR [Ubermensch] (지드래곤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진행, 6만 3천여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 같은 지드래곤의 공연에 미국 유력매체 포브스(Forbes)에 이어 미국의 음악, 문화 매거진 tmrw(투머로우)는 엘비스 프레슬리를 언급하며 극찬을 쏟아냈다. tmrw는 “공연이 끝날 무렵 관객들은 황홀경에 빠져 있었다. 이건 단순한 컴백쇼가 아니라, 과거 엘비스가 그랬던 것처럼 라스베이거스 같은 도시를 장악하는 법을 보여준 마스터 클래스 같은 공연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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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