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서령은 8일 오후 방송이 된 SBS Life ‘더 트롯쇼’에 출연, 경기민요 ‘배 띄워라’를 넘치는 에너지로 재해석하며 명곡 무대를 선사했다.
시스루 레이스 상의에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붉고 푸른 그라데이션 탑, 그리고 퓨전 한복 스타일의 스커트를 매치해 MZ 감각을 살린 윤서령은 상큼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독보적인 끼와 흥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한 윤서령은 잔잔하고 애절한 도입부에서 시작해 180도 달라진 클라이맥스까지 ‘배 띄워라’를 국악 발성으로 소화, 흥겨운 변주로 기승전결을 완성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트로트 MZ 표’ 민요 재해석으로 흥과 에너지를 전한 윤서령은 TV CHOSUN ‘미스트롯3’ TOP10 출신으로, 반전을 거듭하는 퍼포먼스로 ‘트롯 불사조’라 불리며 주목받았다.
통통 튀는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은 윤서령은 신곡 ‘슬픈 가야금’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독보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사랑받고 있다.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6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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