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수련 중 요가원 사진·동영상 금지...단체사진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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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8일 요가원 ‘아난다’ 공식 SNS를 통해 “수련 시작 전과 수련 동안 사진과 동영상을 금지합니다. 수련이 끝난 후 자유롭게 촬영하셔도 됩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다만 제가 모두 일일이 사진 찍어드리기 어려우니 저랑은 수련 후 단체 사진만 찍습니다. 단체 사진은 아난다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달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오픈을 알렸다. 9월 첫 째주부터 수업을 열 예정이었으나 예약 시스템 문제 등을 이유로 오픈을 한 주 미뤘다.
그 가운데 이효리가 직접 강사로 나서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됐다.
이효리는 요가원 오픈과 함께 선물, 협찬 등에 대해 거절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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