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인 가수 정동원 씨가 면허 없이 자동차를 운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사건은 검찰이 경찰로부터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11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서부지검은 최근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정 씨를 조사 중이다.
정 씨는 지난 2023년 지방의 한 도시에서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 씨는 만 16세로 운전면허 취득할 수 없는 나이다.
올해 초까지 관련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은 정 씨 사건을 송치했다. 당초 사건은 서울중앙지검에서 맡았지만, 정 씨 주소지 등을 고려해 서울서부지검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8480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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