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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자책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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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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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개월 전 (2025/9/1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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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로 공감안감 걍 정신승리같음 저렇게살면 발전없음
7개월 전
익인2
맞아요 그리고 자책해봤자 바뀌는 건 없음 그러려니 하고 현재를 사는게 중요해요
7개월 전
익인3
첫댓을 보면서 느끼는건 이러니 대한민국이 정병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한번쯤은 독기있게 안살아도 됩니다
7개월 전
익인3
(내용 없음)
7개월 전
익인4
근데 맞는거 같아요 모자란 자신은 언제나 있고 그걸 마주하지 못 하거나 벌을 주면 발전이 없더라구요... 이제... 안 하려고 노력하는데 진짜 괴롭.. 지만!!! 익숙해 지겠죠!!!! 쓰러졌음 쓰러진대로!!!!
7개월 전
익인5
맞는 말 어쨌든 본인이 후회하는 일은 본인이 견디고 극복해내는 방법 밖에 없음.. 후회했던 경험을 발판 삼아 더 발전하면 되는 거지 자책하면 끝없는 자기혐오에 빠지게 될 수도 ㅠ
7개월 전
익인6
글이든 댓글이든 말 너무 좋아서 배워가요 자신한테 너무 각박해질 필요 없어요..
7개월 전
익인7
맞는 말인것 같아요 달라질게 없는데 자책해서 뭐해
현재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며 삽시다 다들
자기 연민에 빠질 필요는 없지만 자기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7개월 전
익인8
뿌엥,, 눈물 핑 돎😿 다들 몸도 마음도 꼭 건강했음 좋겠다!!!! 행복하고 건강하자요 댓글들 덕분에 따수운 하루로 기억하고 마무리합니다 :)
7개월 전
익인9
얘들아, 자책 해도 돼. 그게 정말 너를 성장하게 한다면 말이야. 모든게 다 널 힘들게 하는데, 너조차 너를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걱정되지만 말야 너의 답은 네가 쓰는거고 너만 쓸 수 있어. 네가 하는 모든것이 정답이야. 틀린 건 없으니까, 자신있게 너의 답을 써! 부디 행복해!
7개월 전
익인10
입사날부터 미움 받아서 끊임 없는 자책으로 죽고 싶은데 이 글보니까 눈물난다 아
7개월 전
익인10
내가 선택해서 들어간 회사였는데...
7개월 전
익인11
100명이 있으면 그중에 10명은 날 싫어할거에요. 그런 사람을 하필 원했던 회사에서 마주쳤을 뿐이에요.
이직도 퇴사도 쉽지 않겠지만 혹시나 좋지 않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싶을정도로 힘드시면 그냥 사직서 던지고 나와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나를 돌봐주세요. 그리고 새로운 회사로 옮기게 되면 그때 왜 회사를 나오는게 힘들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내 인생에 하잘거 없는 사람 때문에 세상을 등지면 10익님이 겪어보지 못한 많은 날이 너무 마음아플거 같아요.
7개월 전
익인12
맞아.. 내가 한 선택이 당시 최선이었을거고 그 결과가 좋지 않았다면 더 나은,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노력하면됨
후회는 하지 말되 노력은 해도 좋을것 같음. 너무 자기 연민, 자기위안 삼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면 되는것임!
7개월 전
익인13
마음이 힘들다는 걸 자각이라도 할 수 있게 된 것도 엄청난 시간이 흘러서 겨우 해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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