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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더영, 펜타포트·JUMF→사운드 플래닛까지…페스티벌 접수한 청춘 밴드 | 인스티즈


https://enter.etoday.co.kr/news/view/284373


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지난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25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여름의 마지막 장을 청춘의 사운드로 채웠다.


이날 캐치더영은 '널 만나러 가는 길'로 담백하게 첫 인사를 건네며 관객과 호흡을 맞췄고, 'Dream It(드림 잇)'과 'Talking To Myself(토킹 투 마이셀프)' 등 서로 다른 결의 사운드를 통해 팀의 색깔을 한층 선명히 드러냈다.


중략


캐치더영은 이날 그간의 공연 경험치로 다져온 여유와 디테일한 무대 매너를 보여주었다. 특히 대학 축제·단독 콘서트·버스킹 등을 통해 갈고닦은 내공은 대형 페스티벌 스테이지 위에서도 흔들림 없는 밴드 합으로 이어지며 '퍼포먼스형 밴드', '라이브 특화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앞서 2년 연속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JUMF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출격 기록을 세운 캐치더영은 이날 '사운드 플래닛'까지 이어가며 여름 페스티벌 시즌의 확실한 주연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캐치더영은 한 단계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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