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벨, 아시아 최초 바 콘셉트 ‘타코벨 더강남’ 개점
KFC 코리아, MF 계약 이후 첫 매장 칵테일도 선봬…5년 내 40곳으로 확대 17일 서울 강남구에서 KFC 코리아의 첫 번째 타코벨 매장 ‘타코벨 더강남’ 오픈을 기념해 오프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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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장에서는 타코벨의 기존 메뉴 외에도 새롭고 다양한 메뉴를 대거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시그니처 메뉴인 ‘크런치 타코’와 ‘크런치랩 슈프림’을 개선해 선보인다. 또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크리스피 치킨 라인업’, 한국에만 내놓은 ‘베지 타코’, 디저트 ‘츄러스’ 라인까지 신메뉴를 확대했다.
주류 메뉴도 강화했다. ‘런던 미스트’, ‘징글벨’, ‘크림슨 아워’, ‘블루 하와이’ 등 데킬라와 럼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타코벨코리아는 더강남을 시작으로 타코벨 매장을 5년 내 약 4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수도권은 물론 전국 주요 지역에 출점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
한편, KFC 코리아는 지난 4월 타코벨의 모회사인 얌 브랜드(Yum! Brands)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내 매장 운영권과 신규 매장 출점 우선권을 확보했다. 이번 타코벨 더강남을 시작으로 신규 매장은 KFC 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며, 기존 국내 타코벨 매장은 별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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