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새 주의
지렁이 쪼금 나옴 주의

따르릉 따르릉 매탈남에게 걸려온 의문의 전화

새끼가 다섯마리나 있는 제비집이 장맛비로 무너져내림 ㅜㅜ
매탈남에게 도움을 청하는 전화였음

매탈남은 나보고 우짜라고… 라는 느낌

일단 머 가보긴 가봐야지…


부동산 사기당한 제비헴

하룻밤 사이 수재민이 되어버린 ㅜㅜ


저거 조금 옮겼다고 새끼들을 못찾는 제비

집이 있던 자리를 계속 맴돌며 새끼가 있던 둥지를 찾는듯하는 제비부부… 밑에서 보는 사람들은 애가 타들어가는 중



제비 수재 사건의 관련자 셋


다시 전깃줄 있던 위치로 집을 옮기고 제비를 기다리는데 사람 애타게하는 재주가 있는 제비들 (그리고 발 뺄 타이밍을 놓친 매탈남)

자기 집이 아닌 것 같은지 낯설어서 안오는 제비들 ㅜㅜ


오늘 처음 본 매탈남에게 이얏호응 해주는 턱시도냥이


매탈남이 집에서 챙겨온 사료를 맛나게 먹는 냥이
처음 보는데도 손길을 허락하는 게 신기한 매탈남ㅋㅋㅋ


왕 큰 지렁이 잡아다 먹이는 중…
하루에 100번 먹이를 줄 정도로 엄청나게 헌신적으로 육아하는 제비를 사람이 대신해 키울 수 있을까…


그나마 다행인 건 제비가 집 주변을 떠나지 않고 있다는 것!!

벌레는 어떻게 잡아야하나부터 걱정이 많은 매탈남에게 들려온 충격적 이야기……






따봉제비야 고마워
과연 매탈남과 친구들에게 금은보화가 가득 들어있는 박씨를 물어다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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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한국식 화장이 이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