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출장으로 어릴때 한국에 온 김민혁군은 교회를 다니는 친구의 추천으로 교회에 갔다 개종을 하게 됨.
근데 이란은 이슬람교에서 개종을 하면 무조건 사형임.
본국에도 이 사실이 알려져 16살에 돌아가면 죽을 위기에 처함
이를 막기 위해 친구들이 방학식날에도 김민혁군을 난민으로 인정해 달라 시위를 나섬
그런데 친구들과 민혁군에게 악플이 쏟아짐ㅠ
ㅠ
그렇지만 민혁군과 아버지도 난민 인정을 받음 !
22년도에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해 베푸는 삶을 살고싶다고 함🥹
김민혁이라는 이름도 친구들이 그동안 너무 고생했다며 이젠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흔한성 "김"에 백성 "민" 거기에 "혁"을 붙여서 만들어준 애칭임ㅋㅋ
유투브보다가 감동적이라 글씀ㅠ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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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