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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80
이 글은 7개월 전 (2025/9/22) 게시물이에요


숙련 간호사분들 특유의 노인에 대한 반존대 지시컨트롤(?)이 상당히 흥미롭다. 「아버님 관 들어갈 거에요 입 벌려 아버님 그렇게 하면 안된다니까 입 벌려 입 고생하셨어 끝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느낌의

— tilt (@barTILT) September 16, 2025

제가 고향 내려갔을 때 할머니가 입원해있던 병원의 젊은 간호사분이 사투리 섞어서 반말로 지시를 하는데 보는 입장에서 엄청났음...

어머님 밥은 드셨고? 안먹었다고? 어째 안먹어쓰까? 왜 이렇게 자꾸 말을 안들을까 안나을라고? 맛 없는 건 알제 근데 어머님 애기 아니지요~ 그럼 말 들어야지요? https://t.co/ASWWYRR2KG

— Holden🔻Weatherfield (@psychokinesis23) September 16, 2025

식사하셨어요?
얼마나 드셨어요?
다 드시고 벨 눌러서 식판 보여주시라니까요ㅠ…

백번해도 못알아들으시고
쉬운 어휘로 말씀드려도 말끝이 길어지면 말 끝나기도 전에 뭐라고??되물으심

밥!!!
많이드셨어???
왜 안불렀써!!!!
다 먹고 불러야대!!!!
이게 훨씬 낫고 이것도 세네번 말씀드려야함 https://t.co/XjIvh8ihWo

— . (@local_lee__) September 16, 2025

호주 널싱홈에서도 똑같음..

밥! = Tea time!
먹어야 혀! = You should eat!
다른거 먹을려?! = you want something else?!
이거 별로여?! = You didn’t like it?!
더 드셔! = Have some more!

길게 이야기해봤자 할무니들 앞에 이야기 한 거 까먹기 때문에 용건만 간단히가 최고임 https://t.co/VNn0XuSS4Y

— 계인 (@diligent_alien) September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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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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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환자로 갔을땐 왜이렇게 어르신들한테 호통칠까, 윽박지를까 했는데 일해보니 내가 그러고 있음 ㅠ 나긋나긋하게 말하면 안들리시고 그리고 급하셔서 내 말 뚝뚝 끊으니까 저렇게 말해야 소통이 됨ㅋㅋㅋㅋ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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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생각보다 어르신들 자식처럼 살갑게 구는걸 좋아한다고 그러더라고요 ㅋㅋㅋㅋ
저것도 진짜 스킬인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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