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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짜 잔인해" 분노 폭발…전세계 누리꾼 '발칵' [이슈+]
"일본은 한국 호랑이를 죽였다." "대부분 위안부는 11세에서 19세 사이였다." "한국의 마지막 공주에게 일본인과 결혼을 강요했다." 최근 틱톡에서는 일본의 전쟁 범죄와 일제강점기 만행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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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케데헌의 성공은 단순한 작품 인기에 그치지 않고, 알고리즘을 타고 전 세계로 확산하며 대중의 자발적 참여와 공유를 끌어내고 있다"며 "작품이 크게 성공하면 단순히 콘텐츠 차원을 넘어 박물관 전시나 사회적 담론으로까지 이어지는 분위기가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정 평론가는 "더피에서 호랑이, 호랑이에서 일제강점기까지 이어지는 흐름처럼 원작과 직접 관련이 없는 주제도 온라인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며 "요즘은 주입식 교육보다 대중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발굴하고 전파하는 힘이 훨씬 강하다. 문화를 다룬 콘텐츠가 성공하면, 그 나라 문화에 대한 관심이 역사로까지 확장되는 상황이 만들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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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