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3904?sid=001

고아 된 고교생 조카, 알바로 버텼는데…몰래 '엄마 보험금' 챙긴 외삼촌
부모를 잃고 생활고에 아르바이트하는 조카의 재산을 가로챈 40대 외삼촌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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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53904?sid=001 ![]() 고아 된 고교생 조카, 알바로 버텼는데…몰래 '엄마 보험금' 챙긴 외삼촌 부모를 잃고 생활고에 아르바이트하는 조카의 재산을 가로챈 40대 외삼촌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41) n.news.naver.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