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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74
이 글은 7개월 전 (2025/9/26) 게시물이에요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빵집에 온 엄마와 아이들
아들이 케이크 진열대 문을 열려 함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막무가내로 열려는 아들과
힘줘 막는 엄마 “하지마”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짜증을 확 내고
결국 힘으로 열어버림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열자마자 빡 케이크에 손가락 찍음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그 순간 “아 어떡해....” 하며 울음이 터진 엄마
뭔가 억눌러왔던 게 터진 듯함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꺼이꺼이 주저앉아서 서럽게 움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영상 보면 “엉엉.. 엄마....” 함






그리고 아들 금쪽이는?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마냥 신나서 방방 뜀
“우와 맛있겠다!!! 맛있겠다!!!!!!!“
엄마가 울든말든ㅋ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꺼이꺼이 울면서 계산함
알고보니 한두번 이런 게 아님 어제도 이랬음
먹고싶은 케이크가 있으면 일부러 콕 찍으면 먹을 수 있다는 걸 아는 것

[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 인스티즈

결국 사서 집 가는 엔딩


따끔히 못한 가정교육도 문제지만
엄마가 엉엉 울 때, 딸은 걱정하고 신경쓰는 반면
아들은 울든말든 공감 못하던 실험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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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거 케이크 돈은 내고 가게에 두고 가야함.. 매번 저렇게 들고 집에 가서 먹이니까 더 그러는것같아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22222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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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3 저렇게하면 저게 내 물건(내것)이 된다는걸 알아서 그러는거
아이 눈 앞에서 케이크 버리고 규칙을 어기면 책임을 져야하며, 어떠한것도 가질 수 없다는걸 알려줘야함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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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4444 반납도 안됨 그냥 저거 눈앞에서 버려야함 음식물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걸 봐야 내가 저래도 안돌아오는구나를 느끼고 그만할거같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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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주먹마렵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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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한테 이런말하기 뭐한데 ㄹㅇ 개패고싶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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