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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이가 너무 좋았던게 독이 됐네...blind
28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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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 글은 볼 때마다 눈물 콧물ㅠ 지금은 행복하셨으면 ㅜㅠ
3개월 전
익인2
ㅠ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3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4
진짜 우리 엄마도 이소리 똑같이 하심.. 사이 안좋았던 지인은 오히려 더 행복하게 살고 있고 하루 종일 붙어 살던 지인은 2년째 일상 회복 못하시는중…
3개월 전
익인26
헐랭
1개월 전
익인5
그래서 강아지? 반려견도 도움이 된다는대
3개월 전
익인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7
자식들 약 먹는 거 알면 억지로라도 기운을 내시려나..
3개월 전
익인22
22
3개월 전
익인8
우리는 외할머니가 먼저 가시고 일주일도 안되서 외할아버지가 따라가심. 물도 안드시고 말씀도 한마디 안하셨다고 들었어..자식들이 많이 괴로워하셨음..ㅜㅜ
3개월 전
익인15
ㅜㅜㅜㅜ
3개월 전
익인9
ㅠㅠ..... 울 부모님도 걱정됨
3개월 전
익인15
22
3개월 전
익인10
나 왜 울지
3개월 전
익인11
배우자 사별이 제일 힘들다던데ㅠㅠ
3개월 전
익인12
원래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통은 그 무엇으로도 절대 위로가 되지 않는 것 같음… 그 상실감을 무엇이 채울 수 있을까ㅠㅠ 하지만 조금이라도 힘 내시길..ㅠㅠ 너무 마음 아프다
3개월 전
익인13
우리집이랑 비슷하네.. 부모님 사이 엄청 좋으셨는데 갑자기 위장암4기 진단받고 항암 3개월하다 아빠 돌아가신지 2년 됐는데... 엄마는 삶의 낙이 사라졌대 매일매일 아빠랑 노는 재미로 살았었는데... 아직도 이런 일이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게 안 믿긴다 ㅎ 아빠보고싶어
3개월 전
익인14
우리 할머니가 진짜 딱 저랬었음 안방에 있는 할아버지 사진들만 멍하니 보고 있고 할아버지 물건 다 위층 서재로 옮기기만 할 뿐 하나도 못 버리고 뭐 하시지 하고 보면 서재에서 할아버지 일기 읽고 앨범 보고 계시고... 그래서 가족들이 번갈아서 맨날 전화하고 영통하고 주말마다 돌아가며 내려가서 할머니 모시고 놀러 다니고 그랬는데 안 나아졌음 그러다가 반려견 들이고 진짜 많이 호전되심.... 진짜 할머니한테는 반려견 그 이상의 존재인 것 같았어 할머니 돌아가시기 직전에도 몽실이는 ㅇㅇ이네가 데려가서 꼭 잘 돌봐주라고 신신당부 하셨음...ㅜㅜㅜ 심각하면 반려동물 들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싶음
3개월 전
익인15
우리 할머니도 건강악화되셔서 1년만에 가심.. 할아버지랑 애틋하고 이런 사이도 아니셨는데 확실히 그게 큰듯 ㅜㅜㅜ
3개월 전
익인16
ㅠㅠ
3개월 전
익인17
아버지가.그걸 원하지않으실거에요ㅠ힘내고 일상으로 돌아가세요ㅠㅠ
3개월 전
익인18
친할아버지는 아빠가 갓 성인됐을 무렵에 돌아가셔서 상황을 모르지만 사이 좋은 편도 아니던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할머니 건강이 갑자기 안좋아지셨던게 생각남..
특히나 옛날분들이라 부부 지간에 영향을 크게 받으셨던건지 기운도 없으시다가 직후에 암투병도 겪으시고..
3개월 전
익인19
이래서 난 사랑하는 것도 무섭다 모쏠익 썸만 질질 끌고 감정 깊어지기 전에 거리두고 끊으려고 하고..
3개월 전
익인20
손주가 생기면 덜 그러실까..맘 아프네요
3개월 전
익인21
ㅠㅠ
3개월 전
익인23
알겠는데 자식 생각도 좀 하길
3개월 전
익인24
ㅠㅠㅠㅠㅠㅠ슬프다 진짜
2개월 전
익인25
내 조부모님은 딱히 사이가 좋지 않았고 할아버지가 좀 할머니를 구박도 하시고 가부장적이었는데 할머니 먼저 가시고 나서 진짜 할아버지가 짐승처럼 우시더라.. 가지 말라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반려자를 잃은 건 어떤 상실감일지 감도 안온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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