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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고 딸 두 번 죽인 미친 고등학교 | 인스티즈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고 딸 두 번 죽인 미친 고등학교 | 인스티즈

8월달 일이었는데  은폐하다가  겨우 사건반장에 보도됨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고 딸 두 번 죽인 미친 고등학교 | 인스티즈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고 딸 두 번 죽인 미친 고등학교 | 인스티즈


11차 위기관리 위원회 은폐하기 급급 대체 무슨학교야? 


딸과 부모님 억울함 풀어주고 관련자는  다 처벌 받았으면..!





밑에는 언론방송 전에 한국철도고 커뮤니티에 있던 학생들 댓글 발췌





저 여기 학교폭력 같이 신고도 했었고 고인 친구인데 댓글 보니까 정리할게 있어서 댓글 달아요 친구랑 저랑 가해자가 심한 성희롱과 성폭행으로 인해서 학교폭력 신고 했는데 학교측에서 저희편 들어주는척 하다가 가해자편도 들었구요 가해자가 다른학생들 선동질해서 피해자들이 학교에서 꼽먹는 상황까지 갔고 가해자가 문자로 텔에 오라는내용 가기싫다는데 오라고 가스라이팅 한 내용까지 전부 있는데 고작 출석정지 10일이라는 판결이 났어요 제가 신고한건 고작 사회봉사라는 판결이 났구요 이 상황속에 제 친구는 억지로 웃으면서 다니다 결국 스트레스로 인해서 저희곁을 떠났구요 가해자는 지금도 웃으면서 학교 다녀요 피해자인 저와 제 친구들은 걔들 피해서 다닙니다 가해자가 반에서 노래부르면서 즐겁게 다니는게 과연 맞는일일까요? 만약이게 맞는일이라고 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아직도 설치고 있는 가해자들을 보며 심한 모멸감을 느낍니다 아무리 가해자라고 해도 한때는 같은 친구였는데 고인이 죽은것에 대해 조롱을 합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사람이라고 생각 하시나요?이외에도 더 많은일이 있지만 여기까지만 말씀 드립니다
고인의 친구는 저 포함 3명이였습니다 5명에서 학교와 가해자를 상대하기엔 적은수였습니다 저희에게 힘을 보태주어서 제발 저희 친구의 억울함을 풀수있게 도와주세요


다른 댓글
이 학교 다니는데요 학폭으로 신고하고 나서 쌤들이 피해자 편 인척 하다가 시간 지나면서 분리 조치 제대로 안했고 피해자도 전학갈 학교 알아보는 중이였어요 전학 못가면 자퇴 하려고 했었는데 너무 힘들었난지 그런 선택한거에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말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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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 다니는데요 학폭으로 신고하고 나서 쌤들이 피해자 편 인척 하다가 시간 지나면서 분리 조치 제대로 안했고 피해자도 전학갈 학교 알아보는 중이였어요 전학 못가면 자퇴 하려고 했었는데 너무 힘들었난지 그런 선택한거에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말하지마세요 



왜 고소도 안하고 호소문 뿌리냐는 댓글에는
ㄴㄴ 고소중이고 입학설명회 열어서 중학생들 학부모 보라고 그때뿌린 호소문임 제발 글 읽어주길,
지금 현재 고소중입니다 더 이상 이런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호소문 뿌리고 있는거입니다

좇됐다 ㅇ 이란 댓글에는 
ㄴ심지어 고인친구 앞에서 그랬습니다 끝에는 자기가 교감일때 이런일이 일어나냐 이렇게까지 얘기 했습니다 이게 한 학교를 이끌어나갈 선생님이 맞다고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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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학교폭력당한 학생을 지켜주지않고 오히려 정신병자 취급하며 가스라이팅과 학급친구들과의 사이를 이간질 시켰습니다 그 모든걸 감당하지 못했던 학생은 고등학교 1학년 17살이라는 나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학교는 고인의 친했던 친구들 마저 부당한 이유로 교내활동등에서 배제시키고 상담이라는 명분으로 가스라이팅하며 고인을 위해 슬퍼할시간도 주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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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는 사람들이 학생을 옳바른 길로 이끌어줘야하지만 이학교는 선생이라는 이유로 학생에게 언어적인 폭력 그리고 폭행을 시행합니다 그일 이후 그선생은 1년간 보이지않았지만 올해부터 다시 교사 생활을 이어가고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학생들중 대부분은 자퇴나 전학을 심각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 이건 그 학교에 있었던 다른 일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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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한명도 보호 못하는 학교가 정말 진짜 학교라고 할수있을까? 내 친구 서윤이의 억울함을 위해서라도 이 사건 공론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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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들 학교 겁나 뻔뻔하게 잘 다니고 있는데 너무 보기가 싫네요 고개 똑바로 들고 주머니에 손까지 넣고 노래까지 부르면서 다니는데ㅋㅋ 하ㅋㅋ 가해자 감싸고 도는 애들도 이해가 안가고 애 이렇게 까지 됐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일 덮으려고 하는 학교가 너무너무 문제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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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선생님 이라는사람은 그소리 듣자마다 학생들 앞에서 쌍욕을..ㅋㅋㅋ 가해자들 공 뻥뻥차면서 시끄럽게 다니고있고 피해자 친구들은 힘들게 다니고 있고 ㅋㅋㅋ이게 학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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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가장 친했던 친구가 학교의 부당한 대우와 학폭을 당했는데도 학교에서 감추는 등의 피해자를 오히려 가해자로 만들며 피해학생을 감금하고 가스라이팅을 시켜 스스로 생을 마감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피해학생인 제 친구의 장례식장에도 가지 못하게 막고 제 친구는 비극적인 선택을 하였는데도 학교는 숨기기에만 급급했습니다 학생을 지켜줘야 할 학교가 벌인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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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입학설명회 참석했는데
저도 전단지 받았어요
세상에.. 학생이 얼마나 절망이었으면 스스로 생을 마감했을까요.. 정말 내 아이같은 마음에 오늘도 영 맘이 편치가 않았네요
학교는 학폭.가해자.피해자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궁금하네요
누구알면 좀 알려주세요
우리아이는 갈지말지 지금 고민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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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학생은 출석정지 10일 그리고 교육이수 6시간 나왔습니다 피해자는 그 결과를 보고 억울함이 가득한채 하루하루 학교를 다녔지만 고인과 가해자의 분리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교사들이 가해자가 반성중이니 분리할 필요없다며 다른 학부모들에게 이야기 하고다녔습니다 이게 교사가 맞나싶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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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숨기기 급급합니다 장례식장에
오려는 고인친구들을 감금시켜 장례식장을 못가게하고
새벽늦게 온 아이들을 아침6시에 데리러 왕복 4시간 거리를 일방적으로 데리러왔습니다
그것도 학교에서 그 고인친구가 죽은걸 비밀로하기로 약속을하고 아침6시에 데리러오는걸 허락을 하였는데 고인친구들이 학교 오기전 아침에 학생들을 다 모아놓고 그 친구가 죽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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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고등학교, 겉으로 보면 비전이 있는 학교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학생을 지켜주지 못하는 곳입니다.

얼마 전, 이 학교에서 학폭 피해를 당한 한 여학생이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있었습니다.
왜 이런 비극이 일어났을까요?

학교는 피해 학생을 지켜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학교는 가해자를 감싸고, 피해 학생을 오히려 더 힘들게 몰아갔습니다.
교장, 교감, 학생부장을 비롯한 선생님들까지 합심하여 2차, 3차 가해를 했습니다.

학교는 원래 학생을 보호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 학교는 피해 학생을 지켜주지 않았고, 결국 그 학생은 스스로 삶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9월 20일, 학교는 입학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교장은 작년과 똑같이 거짓말을 했습니다.
여러분, 속지 마세요.

한국철도고등학교는 이름만 학교일 뿐, 학생을 지키지 않는 곳입니다.



댓글은 피해자 친구들 댓글 단것만 발췌했음  어떤상황인지는 알것같음.. 학교 선생들도
정상이 아님 사립이던데 재단도 썩은듯 가해자는 쓰레기 선생들 비호아래 지같은 친구들과 끼리끼리 어울리면 아주 잘 다니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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