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774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024 출처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9) 게시물이에요

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모유 수유 직관에 집착하는 시아버지'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투표가 올라왔다.


이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631명이 참여한 투표 결과에 따르면 93%(587명)가 '없다', 7%(44명)가 '있다'고 의견을 표했다.


A 씨는 "안 보여줬다고 부부싸움까지 났다. (남편은) '우리 아버지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왜 변태 취급하냐'더라. 바로 옆에 계시던 시어머니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 나만 망상장애 환자가 됐다"고 분노했다.


시아버지는 "손녀가 오물거리면서 밥 먹는 입이 보고 싶은데 네가 뭔데 못 보게 하냐"면서 "내가 할아버지고 내 손녀"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내가 엄마였으면 애 젖 물리고 싶었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


결국 모유가 잘 나오지 않아 분유를 먹여야 하는 상황이 오자 시아버지는 "젖도 안 물리는 게 무슨 엄마냐. 넌 엄마도 아니고 모정도 없다"고 꾸짖었다.


A 씨는 "날 여자로 본 건 아닐까. 옷, 화장, 액세서리까지 다 간섭한다"라면서 "왜 나만 이 집에서 미친 사람 취급받은 걸까. 바로 옆에서 아무 말도 못 하고 말리지도 않는 시어머니는 같은 여자가 아니었나 보다"라고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불편하다고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피해라. 그거 가지고 남편이 계속 뭐라고 하면 이혼해야 한다", "수유 직관이라는 소재도 문제지만 이 문제에 대한 시부모님과 남편의 태도가 심상치 않다"며 우려의 뜻을 내비쳤다.



기사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28420


123

대표 사진
익인234
이거는 왜 잊을만하면 한번씩 올라오냐 저능
6개월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생명안전기본법·친일재산귀속법…민생법안 116건 국회 통과(종합)
2:58 l 조회 1
힙하다고 화제인 블랙야크 신규 화보
2:56 l 조회 94
안성재 결국 CCTV 다 까고 직접 사과... 그러면서도 "오해가 있다” (전문)
2:53 l 조회 238
고기 끊기 vs 탄수화물 끊기
2:51 l 조회 119
무한도전 좀 더 나이 먹고 다시 보니 느껴지는 것들 말하는 달글
2:51 l 조회 194
졸업논문 쓰다가 문화재 발견한 학부생1
2:50 l 조회 321
이지혜가 부르는 희재
2:48 l 조회 80
구글이 허락도 없이 여러분의 PC를 AI 저장소로 쓰고 있다함
2:47 l 조회 441
한국과 다른 중국의 화장지
2:46 l 조회 296
(쯔양) 콩나물 신라면 주문 했는데 콩나물이 없음
2:41 l 조회 795
고기집에서 진상 부리면 안되는 이유
2:38 l 조회 375
신분증 보여달라니까 친구를 데려온 손님
2:10 l 조회 2970
한국인이 일본식당에서 쌀밥이 가장 맛있다고 말했을 때 인식 차이
2:09 l 조회 2678
아는 여사친이 오늘 술 먹고 싶다 한다
2:06 l 조회 2053
여친이 요가 안간다길래
2:06 l 조회 1573
팬들이 음방으로 꼭 보고싶다고 난리난 이채연 곡.jpg
2:04 l 조회 228
월급쟁이 후회의 삼각지대
2:04 l 조회 2241
너 남자가 언제 죽는지 아냐
2:01 l 조회 785
마라탕 시켰다가 당황한 공대생1
2:00 l 조회 3878
아래층 애엄마랑 자강두천 싸움중
1:59 l 조회 211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