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780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94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1) 게시물이에요

이민우, 합가 후 마주한 법적 현실…예비 신부의 6세 딸 "가족 아냐" [살림남] | 인스티즈


https://v.daum.net/v/20251011095512650


11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가 부모님, 그리고 예비 신부와 여섯 살 딸이 함께하는 '3대 합가 라이프'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예비 신부와 딸의 합가로, 총 일곱 식구가 한집에서 함께 살게 된 이민우 가족의 대가족 일상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이민우는 딸의 양치를 챙기고 머리를 묶어주는 등 다정한 아빠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집안 곳곳에는 6세 딸의 귀여운 식기 세트와 발 받침대까지 새로 마련돼 180도 달라진 가족의 분위기를 보여준다.


중략


그러나 행복도 잠시, 이민우는 예비 신부의 한국 정착을 위해 방문한 주민센터에서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사실을 듣고 그대로 굳어버린다. 바로 예비 신부의 6세 딸과 법적으로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입양'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것.

갑작스러운 현실 앞에 이민우는 말을 잇지 못하고, 결국 두 사람은 가사법 전문 변호사 이인철을 찾아 상담을 받기로 한다. 상담 도중 이인철 변호사는 "입양 없이는 법적으로는 가족이 아니에요"라고 설명했고, 두 사람의 표정은 굳어버리고 만다.

상담 과정에서 상상보다 복잡한 절차와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드러나며 두 사람은 '입양'이라는 현실의 벽 앞에 부딪힌다. 특히 상담 도중 딸의 친부이자 전 남편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예비 신부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라고 묻어둔 이야기를 고백한다.

대표 사진
익인1
?? 당연한 소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민우랑 법적 가족이 아닌거지 엄마는 여전히 엄만데 김병만 집 보니까 입양안하고 걍 사는게 깔끔해보이더라 어차피 전국민 공개로 살림합치는데 성 바꾸는게 뭐 큰 의미가 있나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학생 때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룬 쯔양.jpg1
7:27 l 조회 3596
실외배변 산책러 견주들 옷차림 특징6
7:14 l 조회 6778
야구장 비빔밥 취식 논란6
7:12 l 조회 6398
필라테스 강사 : 회원님 골반을 좀 더 열어요3
7:11 l 조회 6042
[62회 백상] 특별무대 - 〈우리〉+〈오래된 이야기〉♬ | JTBC 260508 방송
7:10 l 조회 127
[62회 백상] 특별무대 - 난타 (특별출연 최강록) | JTBC 260508 방송
7:09 l 조회 174
대만 스타벅스 고양이 컵홀더 신상 나온 거 봄?.twt8
7:02 l 조회 8222
치킨 환불요청 사유
6:51 l 조회 4067
동네 분식점에서 온 쪽지1
6:45 l 조회 2832 l 추천 1
아파트 비상계단서 성관계한 학생들…경비실 갔더니 "요즘 애들 못 건드려” 난색1
6:41 l 조회 7136
아이 이름 부르지말라고 항의하는 학부모
6:34 l 조회 2905
어떤 사람이 어렷을 때 그렇게 아빠 지갑에 손 댔는데 아빠가 한 번도 혼 안 내서 그때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6:06 l 조회 4831
술집가서 피자 시켰는데 나온거5
6:00 l 조회 9465
해리포터 수많은 지팡이들중에 그린델왈드 지팡이가 진짜 충격적으로 못생긴거같음2
5:57 l 조회 8996
난 다이어터니까 비건빵 먹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
5:54 l 조회 362
"운동 안했다” 고기만 먹고 6개월만에 30kg 감량…괜찮을까?
5:52 l 조회 941
단군 엄은향 박문치가 예상하는 올해 백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자.jpg
5:52 l 조회 552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5:51 l 조회 1977 l 추천 2
하트시그널5 입주자 서재 보고 내 취향 서재 골라 보기
5:49 l 조회 1752
(언산) 자기 키보다 큰 장대 들고 아장아장 이동하는 김혜윤
5:47 l 조회 25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