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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충격 받았다는 한국영화 업계인들.jpg
172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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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10/30) 게시물이에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53476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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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익인122
그돈주고 볼 영화가 아니니까
6개월 전
익인122
위키드2 보러가야지
6개월 전
익인123
코로나 때 오티티들이 급부상함+영화관 티켓값 오름+전염병 돌아서 외출 제한하고 값까지 비싼데도 그 모든 걸 감수하고 볼 만한 소비층은 코어팬층(오타쿠)뿐임 이 현상으로 시작된 게 지금은 아예 자리매김했다고 봄.. 그래서 입소문이 잘 났거나 트레일러부터 기깔나게 뽑았거나 믿고 보는 감독이거나 원작이 있다거나 체인소맨 같은 원래 팬층 있는 컨텐츠의 극장판이 잘나가는 거지 이렇게 된 지 몇 년은 됐는데 아직도 코로나 전 명절에 다같이 가족영화 보러 가던 시절을 예상해서 분석하고 있으면 어떡함
6개월 전
익인124
한국영화 포스터만 봐도 이미 줄거리 내용 대사 배우연기 안봐도 비디오고 나중에 ott에 떠서 보면 역시 예상과 한치도 벗어나지않고 똑같음ㅋㅋㅋ
6개월 전
익인129
노잼이라 첸소맨 몰랐는데 가서 보고 너무 재밌어서 원작 보고 또봄
6개월 전
익인130
한국영화도 재밌다고 하면 보는데... 그 수가 극히 적어서 그렇지
6개월 전
익인131
걍 재미가 없음
6개월 전
익인132
난 영화인들 특유의 예술가병이 싫어 자기들은 숨겨둔 장치 이런거 찾는게 흥미롭겠지만 일반인들한테는 걍 눈에도 안보이고 무엇보다 그런거에 신경쓰느라 스토리가 너무 늘어짐...최근에 나온 어쩔수가없다도 딱 그랬음
6개월 전
익인133
Ott 천국인 세상이라 굳이 가서 볼 생각이 안 들어요 어차피 똑같은 영화인게 눈에 보여서
6개월 전
익인134
한국영화 개노잼 공짜표 받아도 한영만 있으면 보러안갈만큼 재미없음 노란장판 조직 깡패 범죄 영화 이미 줄거리 캐스팅 다 예상가능에 욕이랑 소음만 개크고 대사는 들리지도 않음 즐거우려고 영화보는데 ㄹㅇ 순수 재미가 없음 그나마 가장 최근으로 재밌었던 영화가 파묘밖에 생각안남
6개월 전
익인135
올해 기억나는 애니메이션 극장판이 진격거, 귀칼, 체인소맨인데 이런 애니 같은 경우에는 기존 시청층이 있고 충성도도 높은 편이에요 또 극장판 퀄리티를 좋게 뽑기도 했고요 그런데 이때 기존 팬층이 있는 원작을 가지고 간 전독시는 그만큼 뽑아냈나요? 자기 마음대로 각색하고 인물 추가하고 없애고...... 앉아서 찡찡거리기엔 늘 같은 배우 같은 줄거리 같은 흐름이잖아요 뭔가 변화를 시도하고 찡찡거려야지 이미 기울어진 것 알면서도 그것만 고집하는데 변할 게 있나
6개월 전
익인137
그냥 재미가 없어요.... 뭘 물어 자꾸
6개월 전
익인138
체인소맨 재밌는데??
6개월 전
익인140
솔직히 재미없음... 영화도 웬만하면 외국영화만 봄
6개월 전
익인141
어느순간부터 티켓값이 비싸요 팝콘도 비싸고 다 비쌈 그래서 재미 보장된 어쩌다 한번 보러가는 애니 극장판이나 가끔 보러가게됨..
6개월 전
익인142
스크린으로 봐야만 하는 영화를 만들어야지
6개월 전
익인143
체인소맨은 걍 화려한 동세랑 요네즈켄시 오스트 영향이 큼
6개월 전
익인143
한국에서 그렇게 메이저 애니도 아닌데 시기 운이 좋았음
6개월 전
익인144
노잼이니까
6개월 전
익인145
한국영화 극장에서 안 본 지 오래임... F1 더무비는 돈이 안아까워서 몇 번을 다시 보러 갔는데 한국영화는 맨날 조폭, 정치, 범죄ㅜㅠ
6개월 전
익인146
슬램덩크때는 이해가는데 첸쏘는 걍 귀멸 낙수+한영 빈집에 따른 입소문 때문에 잘 된거임 오타쿠보다 오히려 대중픽을 받았어 이건 애초에 국내에서 팬층 높은 애니가 아님 지금도 영화는 흥햇지만 판은 작거든요
6개월 전
익인147
범죄 정치 경찰 형사 추격 연쇄살인마 그만 지겨움
6개월 전
익인148
영화표도 비싸, 영화 내용 매번 똑같고, 거기서 거기인 배우, 알맹이 없는 스토리에 아 아무튼 돈아까운 영화들 밖에 안나오는데 어쩌라구요
6개월 전
익인149
재미없는거에 돈쓰기 아까움.
6개월 전
익인150
영화값을 내려
6개월 전
익인150
아님 재밌게 만들던가
6개월 전
익인152
슬로건부터 노잼임 올 추석 배꼽 잡는 녀석들이 온다! 이런 거부터 내다 치워요
6개월 전
익인153
전독시를 체인소맨처럼 뽑았어야지ㅋㅋ자기들이 말아먹어놓고
6개월 전
익인154
이상한 분석 하지 말라고
티켓 값 올랐으니 그에 걸맞는 재밌는 영화 보고 싶은데 요즘 나오는 영화가 재미없다고, 그 돈 주고 볼 가치가 안 느껴진다고, 재밌는 작품을 만들 고민을 하라고, 판을 키울 생각만 하질 말고. 만드는데 드는 돈 = 재미가 아님, 이게 이해가 안됨?
창의적인 예술을 이해 못하는 대중의 우매함하면서 정신 승리해봤자 그 우매한 대중이 안 봐주면 끝인데, 백 투 베이직, 이해 안됨?
6개월 전
익인155
뭐가 더 있나 걍 재미없어서
6개월 전
익인156
재미없으니까.. 멀더처물어
6개월 전
익인157
재미가 없음 ott 풀려도 손이 안감
6개월 전
익인158
귀멸은 그렇다쳐도 체인소맨 흥한 건 신기함 확실히 애니 보는 사람이 늘긴 했더라 오타쿠는 걍 신기한 상황임 딱히 내용 알맹이 없는 건 요즘 애니도 비슷한디... 코어가 탄탄한가 싶다기엔 그것도 한국에선 그 정돈 아닌데
6개월 전
익인158
애니가 예전에 비해 장벽이 낮아졌다는 느낌은 확실히 있는 듯
6개월 전
익인159
한국영화 왜 안보는지 그 이유를 아직 모른다고 .. .답 없네 안타깝다
6개월 전
익인160
배우풀 망..맨날 나오는 사람만 나오고 신인급들 중에 마스크나 연기력 좋은 배우도 모르겟고 시나리오도 걍 그렇고 어짜피 배급사 억지 바이럴로 상영관 독차지 하니깐 안보게 됨
6개월 전
익인161
티켓값 비싸고 재미도 없잖아요.. 맨날 똑같은 역할 똑같은 배우.. 고인물화가 돼버린거같음
6개월 전
익인162
비교를 왜 애니랑 함? 것도 원작이있는 극장판이랑 비교를 하는게 개웃기네 영화는 생판 모르는 사람들을 모아야되는거고 체인소맨은 기존 팬들이있잖음 원작보고 보는 사람들이 반이상은될텐데
6개월 전
익인164
이걸 요즘 알았다고?
6개월 전
익인167
재밌으면 알아서 보러 감 제발 재미없어서 저조한 걸 티켓 가격, OTT 때문이라고 하지 마
3개월 전
익인168
잘만들면 재밌음. 그러면 봄.
근데 본인의 철학이나 가치관이 잘담기고
사람들도 그거에 대해 생각을 많이하게되고
해석도 많고 그런데 또 깨달음도 주는
그리고 재미있는
그런 영화라면 당연히 보지말라해도 2번 3번 보러감
자기돈주고도 보러감.
근데 어디서 예술은 주워들어서
양산형으로 찍어내는거면 안봄..
이미 아류가 판을쳐서 대중은 피로감 많이느낌..
그리고 이미 유투브나 각종 ott에서 비슷한 것들이 너무많음.
유행의 수준은 올라가는데 예술인들은
유행하는거 탐색할생각도 사람들이 뭘 보고싶어하는지에 대한 고뇌도 안하는거같으니까
그냥 관람에대한 의지도 포기하는듯
3개월 전
익인168
진짜 통신사에서 한달에 한번 영화를 보러가라고 티켓을 줘도 보러가지 않는게 현실임..
볼게없음.
하다못해 카페를 열때도 상권분석하는데
감독 작가 배우.. 사람이 하는데 왜 관람객 분석을 안함?
결국엔 영업이랑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함..
뭘좋아하고 뭘보는지 분석이라도 해야지..
동네 떡볶이집도 맛이 없으면 안가는 판국에..
그럼 떡볶이 맛없는데 왜 안사먹을거냐고 징징댈거에요?
현실은 그런집 월세도 못내고 관리비도 못내서 폐업임. 월세는 보증금에서 까이고 받지도 못하고 나가는게 현실이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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