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862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90
이 글은 5개월 전 (2025/11/04) 게시물이에요


반년 사이 70% 넘게 치솟은 코스피를 보며, 직장인 김아무개(35)씨는 지난 10월 중순 마이너스 통장(신용한도대출)을 ‘뚫었다’. 빚으로 마련한 돈 1억원은 모두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했다.

“사실상 마지막 사다리 같은 느낌이 들어서 뛰어들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코스피가 사상 처음 4000선을 넘어서고 금, 가상자산, 국외 주식 전반이 함께 오르는 ‘에브리싱 랠리’가 이어지며 20~30대 청년들 사이에서 다시 주식 투자 열기에 불이 붙고 있다. 초기 자본이 적고,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경우가 대부분이라 빚을 내거나 적금을 깨 투자에 나서는 경우도 적지 않다. 활황기 주식 투자가 청년들에게 ‘자산 격차를 메울 흔치 않은 기회’가 될 수 있지만,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 나만 제외될까 두려운 심리)로 인한 무리하고 충동적인 투자가 낳을 부작용도 여전하다.

투자에 나선 청년들은 대부분 당장 ‘불장’에 투자하지 않으면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전했다. 2020~2021년 주가 상승기 ‘영끌 투자’에 나섰던 청년들의 모습과 비슷하지만, 당시보다 더 벌어진 격차에 조급함도 커졌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염두에 둬야 하며, 무리하거나 조급한 태도는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민기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2030은 다른 세대에 비해 요구수익률이 높고 변동성이 큰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며 “(부채를 일으키는) 레버리지 투자 등 위험성이 큰 상품에 투자하기보다 상장지수펀드(ETF) 같은 분산형 포트폴리오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대표 사진
익인1
흠..이런기사나오면 고점같은데..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저 사람들 망해도 세금으로 도와주니마니 하지말길.
진짜 좀!!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앞으로 살면서 기회 엄청 많을 텐데;;;;;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마이너스 통장을 왜 뚫어. 길게 봐야지 그놈의 한 탕. 정신 좀 차려요. 인생 길어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빚내서 주식 투자히면 망하는 길임... 항상 여유자금으로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 서바돌로 데뷔하는데 벌써 반응 좋은 듯한 큐브 연습생(feat. 주황머리 걔)
14:49 l 조회 155
나이키 덩크 로우 할인
14:47 l 조회 283
오해 불러일으키는 남자 화법
14:46 l 조회 528
260507 Lee Jeans Korea IG reel 【Lee '26 SUMMER with 재민】
𝗟𝗲𝗲 𝗦𝘂𝗺..
14:35 l 조회 91
남자들이 생각하는 경멸의 표정 vs 찐경멸
14:33 l 조회 1665
아누아 새 앰버서더 수지 공개
14:31 l 조회 1026
저런 헤어 스타일을 살린다는 태양 새 앨범 머리….jpg4
14:17 l 조회 2555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32
14:16 l 조회 9932
어린이날이라고 이렇게까지 무리한다고
14:15 l 조회 1142
요즘 인플루언서가 피부과에서 받는다는 관리.jpg3
14:06 l 조회 7400
해킹 당하고도 영업이익 30% 성과급 요구중인 유플러스 노조
14:00 l 조회 799
이름이 구00이라 의도치 않게 자꾸 알티 타는 남돌1
13:56 l 조회 4238
컴백 때문에 소울푸드 마라샹궈 끊었다는 츠키 근황..jpg10
13:51 l 조회 8484 l 추천 4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37
13:38 l 조회 13148
우연히 고향친구 자만추했는데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음28
13:36 l 조회 19325 l 추천 5
💥꿈 많은 여고생 안타까운 참변…"집 밖이 너무 무섭다”
13:27 l 조회 3987
무명전설 보다가 옛날에 덕질하던 밴드 보컬 발견함1
13:26 l 조회 529
홍현희가 축가 맡기고 싶다고 한 어떤 남자의 노래.jpg
13:25 l 조회 1646
관동대학살 당시 증언.jpg1
13:17 l 조회 4890 l 추천 2
일제강점기 경시청 경부, 척식국(식민지 통치기관)의 서기관,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6
13:14 l 조회 2912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