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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488
이 글은 5개월 전 (2025/11/05) 게시물이에요

걸레 명품 후드, 136만원인데도 하루만에 완판 | 인스티즈

136만원(950달러)

'디스트로이드(Destroyed) 모델 재킷' 출시

24시간 만에 완판


걸레 명품 후드, 136만원인데도 하루만에 완판 | 인스티즈

160만원


걸레 명품 후드, 136만원인데도 하루만에 완판 | 인스티즈

160만원



모두 발렌시아가

"손상된 낡은 옷을 비싸게 판매함으로써 부와 완벽함에 대한 전통적인 정의에 도전하는 '아이러니한 반항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

"분노한 사람들이 각종 SNS에 글을 올리며 수백만 달러 상당의 무료 홍보를 하게 하는 '분노 마케팅의 천재'"

패션 전문가들은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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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제정신은 아님 일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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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발렌시아가가 이런쪽으로 늘 이상한거 같음 테이프 팔찌도 그렇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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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매번 거지같은 거 만들어내는데 완판이라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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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걸레명품후드라니 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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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무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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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발렌시아가는 진짜 이해할수가없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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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엥 뭔소리야
이거 발렌시아가꺼 아니라고 뉴스 나오던데
어디 빈티지브랜드꺼라더만..
글쓸거면 좀 검색이라도 해보고 올려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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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https://v.daum.net/v/20251104111413958
확인 결과, 발렌시아가 공식 홈페이지에는 ‘Destroyed Model Jacket’이라는 이름의 상품이 존재하지 않았다.
문제가 된 영상 역시 타 빈티지 브랜드의 제품으로 확인됐으며, 영상을 올린 계정 또한 “해당 제품은 발렌시아가가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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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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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것도 사?! 이것도 사?! 이러는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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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일단유명해져라 그럼 똥을싸도 좋아할것이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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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는 아니겠지만 구제로 저렇게 브랜드 달고 파는거 나쁘진 않은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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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유독 저 브랜드는 저런 이상한 돈 값 못하는 디자인이 왤케 많지;; 무슨 저번엔 이케아 쇼핑백 카피해서 또옥같이 내지 않았나 그것도 백만원 넘었던것 같은데.. 근데 또 팔리는거 보면.. 참..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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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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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ㅋㅋㅋㅋㅋㅋ절대안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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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쓴 휴지도 명품이라면 살거 가틈.. 명품은 몰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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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돈아깝다..
저 돈이면 옷이 몇벌이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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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물량 세벌아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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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줘도 안입는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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