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29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1

트리플에스 미소녀즈의 새 세계…'Beyond Beauty' 전격 발매 | 인스티즈

트리플에스(tripleS) 미소녀즈(msnz)가 찾아온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는 24일 오후 6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새로운 앨범 'Beyond Beauty'를 발매하고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와 만난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는 미소녀 유전자 결합으로 탄생했다. moon, sun, neptune, zenith, 우주의 힘으로 탄생한 네 디멘션(DIMENSION)은 미소녀즈(msnz)라는 이름으로 특별한 서사를 펼쳐낼 전망이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의 'Beyond Beauty'는 인트로 'Magic Shine New Zone'을 시작으로 neptune과 moon, sun과 zenith의 각 리드 트랙 'Fly Up', 'Cameo Love'와 'Bubble Gum Girl', 'Q&A'가 수록된다. 그리고 'Christmas Alone'이 특별한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인트로 'Magic Shine New Zone'은 왜 미소녀 유전자가 마법처럼 새로운 세상을 구하게 될지 예고편과도 같은 음악이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결합되어 꿈과 현실 사이의 통로를 만든다.

neptune의 리드트랙 'Fly Up'은 호쾌하게 터지는 누 디스코 넘버다. 트리플에스 시그니처인 'La La La'를 훅으로 중독성을 배가시킨다. 직관적인 리듬과 자유롭게 날아오르는 비상이란 주제는 neptune만의 스트레이트 매력을 극대화했다.

moon의 리드트랙 'Cameo Love'는 사랑에서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조연 역할을 가진 짝사랑으로 끝나버리고 마는 사랑 노래를 드럼앤베이스 사운드로 만들었다. 질주하는 듯한 비트 위에 상반된 느낌을 가진 은둔한 탑라인 멜로디를 통해 사랑의 차가움을 표현했다.

sun의 리드트랙 'Bubble Gum Girl'은 과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몽글몽글한 프루티거 에어로 에스테틱스 사운드와 발랄하고 에너제틱한 톱라인의 조화로움이 기분 좋은 행복감을 안긴다.

zenith의 리드트랙 'Q&A'는 사랑에 눈뜬 소녀의 고민을 노래한다. 첫사랑이라는 감정을 마주하며 생긴 당황스러움과 처음 내보는 용기와 바램 등이 섞여 한 곡에 믹스된다.

'Christmas Alone'은 예고되지 않았던 24인의 미소녀 유전자 결합으로 뭉친 스페셜 트랙으로 연인 혹은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라도 내면의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아 저지클럽을 가미한 일렉트로팝으로 완성했다.

이렇듯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의 'Beyond Beauty'는 디멘션마다의 리드 트랙을 통해 각자 다른 음악 스타일과 이야기를 선사한다. 그리고 이는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만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팬들에게 다가갈 전망이다.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의 moon은 설린과 지연, 소현, 카에데, 시온, 린으로, sun은 신위, 유연, 마유, 채원, 채연, 혜린으로 구성됐다. neptune에는 서연과 다현, 나경, 니엔, 코토네, 서아가, zenith에는 하연, 연지, 지우, 유빈, 주빈, 수민이 합류했다.

더욱이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 멤버들의 구성은 물론, 리드 트랙들이 모두 글로벌 팬들이 직접 참여한 그래비티를 통해 결정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4/000543879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동남아 스몰웨딩하는데 하객 적어서 고민
21:32 l 조회 101
개는 훌륭하다 역대급 출연자
21:28 l 조회 568
2심 유죄받은 여경 강제추행사건
21:25 l 조회 685
방금 업로드된 엠넷 스디파 라인업
21:22 l 조회 392
무빙2 새로 교체된 봉석역을 맡은 배우3
21:20 l 조회 3282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1
21:18 l 조회 440
영화) 칸 상영 직후 해외에서 호불호 갈리는 것 같은 호프
21:18 l 조회 193
인생 지금 시작해도 안 늦은 이유
21:12 l 조회 3743
🚨이례적으로 빠르다는 국힘 입장문🚨27
21:08 l 조회 12104 l 추천 5
어느 집안에 내려오는 특급 주구
21:07 l 조회 1496
동대표끼리 각서 쓰고 싸우다 사망, 폭행치사 무죄
21:07 l 조회 1653
자영업하는데 임산부 클레임 때문에 힘들다는 사람
21:06 l 조회 1560
세살녹 근황
21:06 l 조회 408
스레드에 올라온 지하철 밀착남.jpg
21:06 l 조회 1817
인류 X되어가는 중
21:05 l 조회 1479
'넘어졌는데 우연히 성기삽입' 사건의 진실4
21:04 l 조회 7030
현직 전업주부가 말하는 집안일의 강도28
21:01 l 조회 6308 l 추천 1
이정후 소중한 적시타.gif
20:47 l 조회 881
택배 로봇 근황
20:47 l 조회 1084
나홍진 '호프' 인터네셔널 예고편
20:34 l 조회 62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