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9471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sns에서 난리난 미래가 보인다는 모녀 대화..JPG
253
5개월 전
l
조회
122977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35
1
1
2
익인115
근데 ㄹㅇ 저런다고 애가 잘 크진 않음... 아님 뭔가ㅠ 첨부터 아이돌 생카 간다고 하지 않고 카페 빌려서 이벤트 하는 게 있는데 나중에 포폴로도 쓸 수 있고 경험 같은 거 쌓으면 대학 면접 볼 때도 얘기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해보는 건 어땠을까 싶긴 함... 어느정도의 거짓말도 필요하다 생각 ㅠ 물론 저런 엄마면 결과물 보여달라 했을 것 같기도 한데...
5개월 전
익인116
아이의 자립심, 성장을 막는 게 과연 엄마라고 할 수 있을까...
5개월 전
익인142
22
5개월 전
익인117
저러면 나중에 연끊음
5개월 전
익인118
뭔생카가는것도허락을맡아야돼
5개월 전
익인119
돈 모아서 독립하길
5개월 전
익인120
불쌍해 ㅠ
정서적 폭력
5개월 전
익인121
토나온다; 존댓말만 한다고 상대를 존중하는게 아님
5개월 전
익인123
정신병 있으면 애 낳지마라 왜 멀쩡한 애까지 정병 걸리게 만드냐 개쓰레기 어미 같으니라고
5개월 전
익인124
와 걍 뒤지게 혼나는 것보다 더 기분 나쁘고 비참한 반응
5개월 전
익인125
저것만 봐도 분위기 느껴져서 숨 막힌다...
직접 참여한 거면 나중에 어떻게든 이야기로 다 쓸모가 있을 텐데
5개월 전
익인126
숨이 턱막히네 진짜 뭘 위해 저렇게 키우는거임
5개월 전
익인127
저러면 성인되서 바로 절연하지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고 부모의 못다이룬 꿈을 대신 실현해줄 자존감 채우는 도구도 아닙니다.
5개월 전
익인129
대체 무슨 심리때문에 저렇게까지 통제하는걸까?
5개월 전
익인130
엄마한테 저렇게 극존칭 쓰는 거 자체가 충격적이다
5개월 전
익인131
제발 학생이 저대로 똘똘하게 성장하기 바랍니다 부모를 이겨야 하는 시기가 있어요
5개월 전
익인132
오냐 오냐도 문제 지만 저렇게 통제해도 문제같음. 저런 일상의 이벤트 하나도 허용해주지 않는데 다른건 어떨까 싶음
숨이 턱턱 막히네. 제발 부모도 좀 양육에 대해 어디가서 공부라도 하고 양육했음 좋겠다.
5개월 전
익인133
아빠가 목소리 좀 더 내서 애 좀 풀어주라고 하지 뭐하시나 했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저런 엄마라서 아빠도 찍소리 못하고 사시나 싶고..ㅠ
5개월 전
익인134
저게 반복되면 나중에 자식한테 뭐 부탁할때 저 대사 그대로 되돌려받을 예정
5개월 전
익인135
내가 속상하다.. 살아가면서 뭐라도 좋아하는 일, 내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데.. 딸이 저렇게 부탁하는데 읽지 않음 이러는 답장이 진짜 숨 막히네 애는 착해서 말 다 듣는 거 같고
저러다 연 끊으면 자식 못된 취급할 거고
5개월 전
익인137
걍 아동학대쟈나...
5개월 전
익인139
말투만 봐선 엄마가 아니고 군대선임, 직장상사네.
5개월 전
익인140
진짜 통제형은 결혼육아 하면 안됨
5개월 전
익인141
2222
5개월 전
익인142
33
5개월 전
익인172
44
5개월 전
익인143
아니 오죽하면 아버님이 태워주신다는데...
한번만 보내주세요ㅠㅠ
5개월 전
익인144
계속 괜찮다고 하는게 더 안괜찮아 보임… 저 상황이 매우 잘 못 됐다는거부터 인식을 못 하는것 같아서… 폰에 위치추적기 있어서 라는말이 어케 저렇게 쉽게 나오냐ㅠ 저게 학대가 아니면 뭐란말이
5개월 전
익인145
읽지 않음..? ㅋㅋㅋㅋ하..
5개월 전
익인146
와 나였으면 너무 기특했을것같은데 기획하도 꾸미고 하는거 내눈으로 보고싶을것 같아 내딸한텐 절대 안저래야지
5개월 전
익인147
위에 잘린 엄마 메시지만 봐도 알만하다
5개월 전
익인148
애가 저렇게 구구절절 자기 계획을 말하는데 읽지않음 난 모르는 일 이라고 적는 집은 어떤 분일까 엄청 궁금해지네
저 엄마는 상담받아야 할 정도일까요 아님 평범한 엄마일까요
5개월 전
익인175
평범한 엄마인지 구분을 못 하신다면 본인 어머니랑 비슷할 확률이 높겠네요 학대예요 더 늦지 말고 도망치세요 히틀러가 괜히 정신질환자들을 중성화수술시킨 게 아니에요ㅠ
5개월 전
익인149
나라면 너무 기특하고 대단해서 엄마가 데려다주고 풀코스로 쏠테니까 같이 가면 안되냐고 물어볼듯
5개월 전
익인150
엄마가 너무 통제형... 나도 저정도는 아니지만 꽤 엄마눈치보고 살았는데 우유부단해져서 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해줘야하고 남친생기면 온갖핑계로 헤어지게해놓고 30넘으면 갑자기 집밖에 좀 나가라. 외박해도된다. 외국인도 괜찮다 쫓아내려고함. 전체적으로 엄청 소심해지고 이게 맞는지 내가 결정하기 어려움 ㅜ
5개월 전
익인151
저러면 애가 성인되고 경제적독립하면 바로 연끊음
5개월 전
익인153
답장… 기가 찬다
5개월 전
익인154
읽지 않음 ㅇ개열받네
5개월 전
익인155
난 저 나이에 저정도 열정이면 위험하니까 엄마가 데려다 줄게 할거구... ㅜㅜ
5개월 전
익인155
우리 애기 다 컸네 ㅜㅜㅜ 연예인 좋아할 수ㅜ있지 ㅜㅜ 근데 위험하니까 연락 자주해줘 ㅜㅜ 할 텐데 ㅜㅜ 내가 다 속상하네요 ㅠㅠ
5개월 전
익인157
와우,,
5개월 전
익인158
아기야 꼭 탈주닌자가 되길 바란다...
5개월 전
익인159
저렇게 크면 무조건 삐뚤어지거나 이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댐
5개월 전
익인160
아휴…. 보내줘라 좀 ………..
5개월 전
익인161
친구 생일파티는 가게해줘야징
5개월 전
익인166
남돌 생일카페인듯
5개월 전
익인162
자식이 아니라 인형 키우네…
저렇게 통제광들은 치료받았으면 좋겠음
5개월 전
익인163
학대범
5개월 전
익인165
걍 가고 성인되면 집 나와라 아휴 불쌍해
5개월 전
익인167
엄마왜저래?
5개월 전
익인168
드라마인줄..ㅠ에휴 ..
5개월 전
익인169
하.....
5개월 전
익인170
우리 엄마도 저랬는데 대학 졸업하고 엄마 아빠 여행간 사이에 짐싸서 쉐어하우스로 도망침.. 평생을 가스라이팅 당해서 엄마 전화를 안받는다는게 처음엔 너무 불편했지만 나중엔 적응됨.. 적응되고나면 진짜 천국임
5개월 전
익인171
왼쪽 인간 지능 낮아보임
5개월 전
익인173
나중에 나이 먹고 부모대접 바라지 말길
5개월 전
익인174
기획하고 한거면 그 과정에서 학교 공부 외에도 경험한게 많을텐데
5개월 전
익인176
본인 할 일 다 잘 해왔고 거기에 생카같은 이벤트까지 도맡아서 한거면 대견할 것 같은데... 너무하심ㅠㅠ
5개월 전
익인177
공부 안해본 사람이 저러던데 공부하고 적당히 노는것도 필요하고 애초에 저렇게 통제해서 키우면 다커도 자기 스스로 뭐못함
5개월 전
익인177
인성교육이나 하는거지 부모가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하나하나 간섭을 왜하는지 모를
5개월 전
익인178
보면 공부를 게을리하는 학생도 아닌데 저걸 허락 안하냐 카페 가는게 뭐 하루죙일도 아닌데....
5개월 전
익인179
너무 열심히 사는 타입같은데 저러다가 숨막혀서 쓰러지면 어쩌려고..
5개월 전
익인180
이게......?
5개월 전
익인181
저게 제대로된 부몬가
5개월 전
익인182
엄마분은 어떤 인생 살음?
5개월 전
익인183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는데 대화방식이 진짜.. 왜 반대하는지 싫어하는지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절충안을 찾는 것도 아니고 ‘읽지 않음 난 모르는 일?’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싸가지 없어 저런 사고방식 가진 사람들은 애 낳지 말아야 함 정말로
5개월 전
익인184
저럴거면 낳지말라고
5개월 전
익인185
잉 마음 아프다 ㅠ
5개월 전
익인186
안 보내준다고 그 시간에 공부 열심히 하는 거 아닌데… 하고 싶는 거 적당히 하면서 해야 스트레스도 덜 받고 동기부여도 잘 됨…
5개월 전
익인187
화딱지난다
5개월 전
익인188
내딸이 학생일때 저렇게까지 기획한게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대견할거같은데...에휴
5개월 전
익인189
취업하자 마자 바로 독립!
5개월 전
익인190
와 진짜 왜그러세요
5개월 전
익인191
읽지않았으니까 걍 다녀오고 아닌척하면 되겠네 ㅇㅇ
5개월 전
익인192
앞 사정은 모르지만 저 글로만 보면 좀 보내줘라 소리 저절로 나오는
5개월 전
익인193
아우 저정도면 좀 해줘라 애 병걸리겠다..위치추적 진짜 에바
5개월 전
익인194
가정폭력임
5개월 전
익인195
저렇게 통제하면 낮에 모든 걸 다 해내는 대딩이 됨 낮술 마스터
5개월 전
익인196
와 이거 실화임?? ㄷㄷ
5개월 전
익인197
억압 당하면 성인 때 덕질 더 심해짐 난 그랬어..
5개월 전
익인198
구냥 카페 가서 카공한다고 하지 ㅜㅜㅜ
5개월 전
익인199
지금 시험 얼마 안남아서 그러신건가 싶었는데 이 대화 바로 위에도 ㅋㅋㅋ 명령조인거 보니 앞날 막막하네
5개월 전
익인200
지금은 모름 성인되고 나도 모르던 상처가 곪아 터지고 나서야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눈에 보임 부정하고 해결해보려하고 회피하다가 결국 인정하고 인연끊게됨
5개월 전
익인201
우리집도 엄해서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결혼하기 전까진 통금+ 외박안됐었음. 그래서 난 친구이름 빌려서 외박하고 그랬음. 자꾸 막으시면 자식은 닌자가 되욬ㅋㅋ 글쓴이가 착한거야….
5개월 전
익인202
에휴 저 엄마는 애 성인돼서 연 끊겨도 받아들여야됨... 애가 저렇게 좋아하고 자기 앞가림도 잘 하면서 한 것 같은데
5개월 전
익인205
미래를 모르네
4개월 전
익인206
안쓰럽다ㅜ
4개월 전
익인207
나 이거 엑스에서 봤는데 저 생카 준비한 애가 일단 고3임 근데 백분위 하위 30임 평균 5-6등급 나오고 내신 바닥인데 성적표 부모님한테 보여주려고 하지도 않는대 저기서 갔다와서 공부한다고 하는데, 미술은 실기가 중요하긴 하지만 저걸 딜로 걸기엔 그쪽으론 이미 신뢰를 잃은 상태라 저런 반응인 거였어 부모님은 쟤 예체능 진로 반대하지도 않았고 미술학원 특강 보내주면서 허락해줬고..근데 6개월을 저거 준비했다니까 엄마 빡친거임 그리고 부모한테 고졸이 뭘 아냐고도 했어ㅋㅋ.. 참고로 성적은 다 본인이 말한거야
4개월 전
익인208
이거 뒷이야기있는딩 그거보면 딸이 잘못이 큰던디
4개월 전
익인209
뒷이야기 보니까 엄마가 참다참다 진짜 화나서 이번에 강하게 나가는 거 같던데ㅋㅋ
4개월 전
익인211
저거 뒷이야기 딸이 에뱌던데
4개월 전
익인213
다른건 모르겠는데 고등학생한테 위치추척은 좀...
3개월 전
익인214
저렇게 통제할수록 나중에 더 엇나감
3개월 전
익인216
각종어플 지우세요 이거보고 기겁하고 내림 학대야
3개월 전
익인217
아 이게 밈이 된 거구나
3개월 전
익인218
고3에 성적 5.6등급 나오는 데 저러고 있으면 머리 안 밀리고, 용돈이라도 받는다는 거에 감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나도 고3때 덕질은 무슨 앨범 한장 샀다고 쫓겨날 뻔 했는데 ㅠㅠ ㅋㅋㅋ
3개월 전
익인219
기냥 케이지에 넣고 사육이나 별반 다를게없네
3개월 전
익인220
팝업스토어 마케터네..
3개월 전
익인221
뒷이야기 소름이네..
3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90년대 길거리 지나가던 시민 외모.gif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남돌 살찐거 봐
이슈 · 12명 보는 중
AD
난 컵라면 1티어는 이거라고 생각해
일상 · 3명 보는 중
엄청 표준적인 인간처럼 생겼다고 인기인 커플
이슈 · 9명 보는 중
AD
우리엄마 새언니랑 연끊겼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다이소 x 헤드(HEAD) 러닝웨어 신규 론칭! 풀착장이 2만원도 안되는..!
이슈 · 2명 보는 중
1번이에요 2번이에요?? twt
이슈
AD
땀 많은사람한테 ㄹㅇ 공포의 공간
이슈 · 4명 보는 중
애인이 정말 좋으면 데이트비용 다 내실수있나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신입사원이 저를 사이비로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INFP들 가슴 철렁이는 짤
이슈 · 10명 보는 중
암의 전조 증상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초대리 대신 '락스' 잘못 준 용산구 횟집…"관리 제대로 못 한 탓, 죄송"
이슈 · 2명 보는 중
금요일 광화문 BTS 집기설치 알바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아파트 단톡방 경차 주차 말다툼.jpg
이슈 · 4명 보는 중
아이폰 핑크 실물
일상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현재 간호사 태움 1위한 인스타댓..JPG
178
⚠️라이즈 은석 버블발언 입장문⚠️
170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
114
🔞야화첩 숏드라마 포스터 예고편 공개..JPG
91
현재 아파트 2톤 어항 설치 논란
101
이준: 니me 정말 힘드네
87
대만이 여행 매니아층 탄탄한 결정적 이유
132
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
61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 입장문⚠️
86
목동에 들어온다는 자이 네이밍..JPG
65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115
조주빈보다 더하다는 목사방 성범죄자 김녹완 검거장면
63
𝙅𝙊𝙉𝙉𝘼 권력있다는 압구정 현대 새 이름..JPG
69
"입봉"이란 단어를 알고 나면 절대 못 쓰는 이유
54
[단독] '김건희 2심' 재판장 유서엔 "죄송하다, 스스로 떠난다"
36
축의금 5000원... 40만원에 해결한 결혼식
21:07
l
조회 733
살아보니 진짜 의미 없던 11가지
21:03
l
조회 2124
l
추천 1
어느 임산부에게 찾아온 영웅
21:00
l
조회 1581
여보 마트에서 쌈장 제일 큰거 사와
20:57
l
조회 3004
부대찌개 맛집의 비밀
20:57
l
조회 1177
오픈부터 선배님 어질하게 만든 쌩신입 알바생 영크크 ㅣ올리브영 토리든 알바ㅣ워크돌ㅣ코르티스 제임스, 성현, 건호
20:49
l
조회 193
김재중이 부모님을 위해 지었다는 60억대 집
20:48
l
조회 2109
한국에서는 '극우' 라는 단어가 잘못 쓰이고 있다
4
20:47
l
조회 1083
l
추천 1
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
22
20:43
l
조회 9146
미국의 전복 크기
1
20:40
l
조회 3230
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수위.jpg
12
20:36
l
조회 6919
군대 폐급 감별 멘트
20:33
l
조회 708
재활용품인 척하는 일반쓰레기
1
20:32
l
조회 2461
29CM 채소에 낀 강록 굿즈
20:31
l
조회 542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8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32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5명 찬성 (목표 20명)
튜넥스
3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9명 찬성 (목표 20명)
플레어 유
2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중요한 거 얘기하는 중.jpg
20:30
l
조회 382
아픈 아빠를 위한 딸의 처방전.jpg
20:29
l
조회 1445
이름 모르는 친구에게 백만원을 받았어요
20:27
l
조회 1724
프로파일러의 직업병
20:23
l
조회 845
아니 어떻게 어린이날 코스프레가 노비
20:22
l
조회 838
이세돌의 스트레스 해소법
3
20:16
l
조회 293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4
1
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
21
2
한 달 만에 도망간 막내 신입의 진실
23
3
하이닉스에 몰빵한 자의 최후
19
4
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수위.jpg
12
5
살아보니 진짜 의미 없던 11가지
6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유독 비싼 이유.jpg
9
7
여보 마트에서 쌈장 제일 큰거 사와
8
29CM 채소에 낀 강록 굿즈
9
어느 임산부에게 찾아온 영웅
10
아빠가 너 같은 딸 낳은게 후회된대
4
11
재활용품인 척하는 일반쓰레기
1
12
부대찌개 맛집의 비밀
13
누나가 죽었다
3
14
일본에서 만취객에게 하는 특이한 의식.jpg
1
15
축의금 5000원... 40만원에 해결한 결혼식
16
미국의 전복 크기
1
17
충격적인 현실 30대 싱글남 자취방.jpg
1
18
직장인 퇴사할 때 보이는 징조
2
19
건물 바닥에서 커피 먹는 언니.jpg
7
1
곽혈수님 오늘 재판 후기 올려도되나?
29
2
하닉 삼전 올인하지마라 하지마라했다 . 폭락하면 끝도없이 떨어져서 자 살 마려울거임
6
3
반도체 etf로 갈아탈려고 s&p 500 같은거 팔면 안되겠지?
11
4
주식으로 돈 번 애들 진짜 어이없음
3
5
나도 주식으로 벌어서 좋은데도 여기저기서 주식얘기하니까
2
6
인기글이 다 주식얘기야
7
7
하이닉스 지금 사는건 비추지?
2
8
내일 8시 땡 치자마자 뭐 사야돼?
1
9
주식장이 영원히 이럴 리는 없잖아?
2
10
연초에 사수가 하이닉스 사라고 했는데
1
11
금팔고 주식사는 건 에바야?
14
12
난 하닉 생각만 하면 속이 쓰리다
4
13
살을 왜 빼야됨??
6
14
이거 막상 인기없구나… 요시 팝콘통처럼
15
쌍수 망 어떻게 힐지 조언좀ㅠㅠ
5
16
아니 진짜 서양인들은 동양인이 못생겼다고 생각해..? 어째서?
17
옷 못입는 친구가 ㄹㅇ 스트레스 받음
5
18
전세집 이사가려고 5000만원 통장에 모아뒀는데 주식해도 되려나
19
하닉 낼 장 시작 몇으로 할까
2
20
여중고생들 중에 형수 냄새 진하게 나는 애들
1
1
김도연은 성형 안하는거 미감 ㄹㅇ좋은것같아
13
2
내 돌 버블에다가 정병 메시지 발사했는데 30초 뒤에 메시지 옴
4
3
룩삼이 대체 누구야?
6
4
서울 음기쎈지역 잠실 이태원 이쪽이래
19
5
헐 점많으면 노화가 느릴수있대
6
대전에 대학교다니는데 잘하면 우리학교 ㄹㅇㅈ 올수도
8
7
정보/소식
대한민국 32평 기준 아파트 순위
7
8
코르티스 CO2 가사 해명함ㅋㅋㅋ쿠ㅜㅠㅠㅠㅠㅠㅠㅠ
9
이런거 볼때마다 웃음을참을수없음
10
헐 야화첩을 실사화 했구나
5
11
위버스 폼림 00초
2
12
코르티스 음반 3일차에 200만 돌파했네
5
13
08년생이면 어린 편임?
9
14
제베원 컴백 프리미어 예고영상
13
15
얘들아 신인판에서 팬 나이 26살이면 이제 늙크크야?
8
16
미우미우 향수 이거 향 미쳤음 다들 시향해봐
10
17
야곱 연어
4
18
진심 코르티스 제임스 개똑똑함
2
19
코르티스 남팬 꽤 있는 느낌
1
20
학창시절에 좋아하던 그룹 노래를 더 이상 못듣겠어…
1
유미의세포들3
유미 구두 굽봐...
9
2
유미의세포들3
아니 키스신 원래 이렇게 바로 드가는거임...?
9
3
우리집 왕사남 금지령 내려짐ㅋㅋㅋㅋㅋ
4
보인다 보여.. 초대박 터질 드라마의 기운이 보인다
39
5
대군부인
그런데 이담도 바로도
5
6
유미의세포들3
야씨 개이쁘다ㅠㅠㅠㅠㅠ
6
7
대군부인
지금 7화보는데 해외팬들이 도비서
5
8
유미의세포들3
세수세포 너무 커여워 ...
2
9
유미의세포들3
휴...순록이때뭄에 현생 불가....
2
10
대군부인
변우석 따뜻한상이라고 생각했는데
20
11
대군부인
범인 현이 같아
28
12
유미의세포들3
순록 응큼이 원래 저 크기였을까??
4
13
아이유는 드촬할때는 렌즈 안끼는거지?
8
14
윰세 하나도 안봤는데 정주행 추천해??
12
15
가장 기다리고 있는 드라마 뭐야?
1
16
유미의세포들3
나한테 순록이가 얼마나 안정형으로 느껴지냐면
17
유미의세포들3
메이킹보니까 김고은 진짜 연기의신같음
3
18
아이유 팬들은 아이유가 춤추는 거 좋아하나봐 ㅋㅋ
6
19
윰세3 8부작인데 생각보다 촬영 오래했네
7
20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는 진짜 남편감임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