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030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사람답게 살고 싶어. 언니처럼”
영화 '훈련사' 무대인사 시사회 3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배두나가 미국에서 힘들었다는 문화
18
4개월 전
l
조회
3898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9
47
9
익인1
특히 미국인들은 외국어로 어설프게 몇마디만 할 줄 알아도 일단 잘한다고 말함 그래서 한국사람이 겸손 떠느라 잘못한다고 말하면 진짜 인삿말도 못 하는거라고 판단하더라
4개월 전
익인2
근데 손흥민 선수는 뭐지? 겸손해서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케이스잖아
4개월 전
익인3
실력이 겸손을 이겨버리는게 눈에 보이잖음
더군다나 운동선수라서 사생활이 안 좋을수도 인성이 안 좋을 수도 있는데 같이 뛰는 선수들부터 감독들까지 실력도 있는데 착하고 겸손하다 하니까 더 좋아한거지
4개월 전
익인10
겸손과 자낮을 착각하면 안 됨 자칫 비슷한 결인데 다름 손흥민은 자낮성 발언은 잘 안 함
4개월 전
익인11
거긴 영국이기도 함.
영국이랑 미국은 문화가 엄청달라서 영국이 주로 미국까는게 걔네는 오버한다는거임
4개월 전
익인13
손흥민도 본인 실력은 별로인데 동료덕분에 골넣었다고 하는건 아님. 동료들이 함께 해서 골을 넣을 수 있다 하는 정도지..그리고 손흥민 정도의 실력이면 겸손해도 괜츈은데 저들을 압살할 실력이나 존재감이 아닌데 겸손하면 진짜 핫바지로 앎.
4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익인2
모르면 제발 나대지마
프리미어리그 기고글에 토트넘 10년 동안 손흥민 보여준 성실하고 겸손한 순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줬는데 뻘소리를하네
3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익인2
상황에 안맞게 풉ㅋㅋㅋㅋ쓰는거 보니까 5등급 맞네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
근데 미국도 소위 말하는 상류층들은 예의를 엄청 중요시 여기는것 같건데
한편으론 동양식 예의에대한 동경도 있어보임
4개월 전
익인6
부럽다 미국가고싶다
4개월 전
익인7
미국과 유럽은 엄청 다른데 그걸 묶네
얀테의 법칙 있잖아요
서양이라는 개념 너무 구시대적인것같음
4개월 전
익인8
댓글도 말 조금 갈리는거보니 직접 가서 경험해보고 싶다 어떤지
4개월 전
익인9
일단 미국에서 칭찬하는데 아니야~ 라고 하는게 내 생각엔 뉘앙스 자체가 달라짐 한국에서 아니에요~ 라고 하는 건 문화적으로 겸손+머쓱 이렇게 느껴지는데 영어로 부정을 해버리면 그렇게 안되는 것도 큰 것 같음
4개월 전
익인11
근데 미국만인거같아요
미국 안에서도 주로 서부쪽! 동부는 칭찬 남발안해요
영국은 특히 더 안하고
4개월 전
익인12
제 경험으로는 영어권은 자신감+자존감이 기본이라 누가 칭찬을 하면 아 당연히 내가 잘해서 듣는 말이구나 이런 느낌인데
한국은 여기서 내가 이걸 내 잘남으로 반응하면 재수없어!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근데 영어권에서는 잘했는데 아닌 척, 겸손을 "쟤 왜 저렇게 못 하는 척 해? 왜 저렇게 자존감이 낮아?" 이렇게 받아 들이는 경우가 더 많은...
4개월 전
익인16
미국만 저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하이브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미국 씽크탱크, "2050년 지구 인류 멸망”
이슈 · 1명 보는 중
AD
"뭘 쳐다봐" 목 조르더니 CCTV 가리키자 가해자가 한 돌발 행동
이슈 · 4명 보는 중
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개밤티라는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개명..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배수지 츠바키 새 사진
이슈 · 4명 보는 중
가격 표기가 이상한 메뉴판
이슈 · 5명 보는 중
AD
탈모 건보 아니래
일상
🍷와인킹, 안성재 '모수' 저격 "이건 실수 아니다…명백한 와인 사기"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북미에서 엄청 바이럴 되고 있다는 유명가수-배우 아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충격) 생파 초대로 학폭위 열린다는 요즘 학교..JPG
이슈 · 3명 보는 중
내일 소개팅 있는데 첨 만나는거야 이 옷 어때 ? ㅜㅠ
일상 · 1명 보는 중
아반떼가 진짜 만능이긴 함
이슈 · 1명 보는 중
역대급 예쁘다는 갤럭시 S26 핑크골드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터진 투어스 신유 머리..JPG
이슈 · 2명 보는 중
팬들한테 역조공 해준 뉴진스 민지 최근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
159
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185
현재 선거앞두고 험한거붙은 성심당..JPG
96
야화첩 나겸이 볼끼씬 실사화..JPG
88
빠니보틀이 겪은 위고비에 대한 부정적 인식
96
뇌가 가장 열심히 활동하는 시간
81
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
95
🚨놀람주의 🚨 도서정가제 근황(완전정가제 들어봄?)
60
홈플러스, 전국 37개 지점 휴업조치 단행 (5/10~7/3)
52
이팝나무 vs 조팝나무 쉬운구분법
123
뒷담화만큼 논란이 되고 있다는 장면
46
[단독] 섬박람회 준비로 세계일주?…여수 공무원 출장 107건
41
요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도는 전염병
34
등에 가슴 타투를 한 외국인 .jpg
58
난 삼전 다 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40
현직의사가 경악한 요즘 MZ세대
17:11
l
조회 118
집중력 젤리 신청하면 다 주는듯
17:09
l
조회 186
남편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1
17:09
l
조회 253
엄마는 왜 침대에 묶여 있어
17:05
l
조회 1195
국밥집에서 화나는 순간 8가지
1
17:03
l
조회 488
군대 후임이 샤워를 못한 이유
17:02
l
조회 534
한국인과 일본인이 어색해지는 순간
17:00
l
조회 1035
"얘야, 고맙긴 한데"…어버이날 원하는 선물 1위, 따로 있었다
17:00
l
조회 1205
어버이날 용돈 드리고 욕먹은 사람
17:00
l
조회 630
영국음식 맛없다 분노한 영국소녀 회심의 요리 공개
16:46
l
조회 1983
고우림 "김연아와 결혼 후 입대 미안했다" 사과…김준호 "사기 결혼 아니냐"
16:42
l
조회 978
산속 고시원 입소한 공시생 현실스토리
2
16:37
l
조회 3676
5세대 장신 여돌 모음.jpg
16:36
l
조회 999
하버드 박사 노화는 질병이다
16:33
l
조회 1825
여고추리반
추가하기
더보기
이거 때문에 티빙 가입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여추반4
여고추리반은 1~2화 정도만 참고보면 빠져들게 되는거 같아
메추리반 다음 시즌 있을까?
1
와 미지막 뭔데진짜 나(스포없오)
1
종대(님?)이 존댓말쓰는 것도 뭐 있으려나?
여친대행 알바 가격
1
16:32
l
조회 2070
'기준치 11배' 항생제 검출…수입 냉동 흰다리새우살 회수 조치
2
16:29
l
조회 2614
돈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돈의 단점
16:29
l
조회 2696
번호딴지 4일만에 답장옴
3
16:26
l
조회 7429
골드만삭스 코스피 전망 9천 포인트로 상향, "메모리반도체 호황 아직 저평가"
16:25
l
조회 152
우즈 측, 독일 공연사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충분히 살피지 못해"
2
16:22
l
조회 840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0
1
번호딴지 4일만에 답장옴
3
2
내가 경계선지능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12
3
연애 초기처럼 대해달라는 와이프
14
4
우즈 측, 독일 공연사 '무급'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충분히 살피지 못해"
2
5
하이닉스 29000% 손익 인증
7
6
헤어지자.. 정병 너무 힘들다
4
7
래퍼 스윙스 "법카 주워 5000만원 쓴 20대女…'내가 쓰라 했다' 거짓말"
17
8
엄마는 왜 침대에 묶여 있어
9
다이소에서 번따 당했어요
16
10
'기준치 11배' 항생제 검출…수입 냉동 흰다리새우살 회수 조치
2
11
무당이 주식 불장 아는 법
16
12
한국인과 일본인이 어색해지는 순간
13
어릴 땐 이해못했던 시트콤 속 장면
17
14
산속 고시원 입소한 공시생 현실스토리
1
15
"얘야, 고맙긴 한데"…어버이날 원하는 선물 1위, 따로 있었다
16
칼퇴 바라는 직장인들 뼈 때리는 93세 전설의 디자이너 루틴…jpg
5
17
민희진 대표님 근황.jpg
3
18
영국음식 맛없다 분노한 영국소녀 회심의 요리 공개
19
국밥집에서 화나는 순간 8가지
20
돈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돈의 단점
1
블라에 내 저격 올라왔어
27
2
삼전 개짜증나네
17
3
나 삼전 72800원에 삼
6
4
어버이날에 쓸돈 100만원 만들려다가 200됐네
1
5
어버이날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4
6
이번 나솔 순자 논란으로 귀엽다고 하는게 안좋은걸 알았다
10
7
난리난 전남 여수 공무원들 근황
1
8
근데 살자 돈문제아닌이유로 왜하는지몰겟삼
3
9
역대급 연금복권 1등 당첨자
1
10
텀블러 40분 동안 씻기 신공 들어간다
4
11
남동생놈 나한테 계ㅈ ㄱ집 거리는데
12
12
엄마랑 언니랑 개싸웠는데 누구 잘못인지 봐줘
14
13
익들 주위에 주식 찐잘알들 직업 뭐야?
14
대표가 타지역 교육들으라고 하면 들으러가야됨??
15
잘생긴약사 번호따도될까
5
16
난 해외여행 가면 꾸꾸로 다니는 사람들 너무 존경해
17
삼전 두달전에 내가 댓글단거봐바
18
코로나쯤 10만전자 얘기나오다가 작년이었나 그때 4만전자니 했었잖어
3
19
출퇴근 거리땜에 퇴사햇는데 또 멀리 직장 구하게 생겻네
20
어버이날 용돈 5만원 넘 짜치나?ㅠ
4
1
뉴진스 진짜 이렇게 속절없이 시간만 가고 활동안한다고?
20
2
배우가 돌보다 대중성 높다는거 진짜 모르겟던데
17
3
사녹을 3시간이나 해주네
3
4
에이나랑 하은이 아는 사이인가 ?
5
5
아이돌은 엄청 말랐는데 추파춥스 안되는거 신기함
12
6
이숙캠 진짜 심연이다
2
7
올리브오일이 역해...?
2
8
성한빈 레카
16
9
케이콘 어디서 봐?
3
10
진짜 머리 개못자르면서 2만얼마씩 받아가는 미용실 개쳐망했으면
14
11
뉴진스에 대한 광기만 커짐
1
12
하은이 슴 연생 이였음은 하투하랑 연생 같이 했겠네
2
13
후지이 카제가 어떤 느낌이야?
1
14
ㅇㅅㅍ ㅈㄷ 홍보 된거 같음?
1
15
아 미친 ㅠ 생리터짐 ㅠ 회사에서 ㅠ
1
16
뉴진스 굿즈 지금 살 수 있는것들 그냥 다 사두는게 낫겠지..
17
디스패치 = 티비리포트 = 패스트뷰
2
18
팬튜브 시작했는데 좋아요도 뭐가 잇나?
19
아일릿 애들 귀여운 거는
20
콘서트 티켓 재발급 문의 곧연기획사로 전화해도 되나??
1
정보/소식
장기용·차승원 '돼지우리', 2년째 편성 못 잡고 표류
3
2
정보/소식
오매진
오늘도 부진했습니다
7
3
유미의세포들3
딸슈붕 진짜 파나봐
7
4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 포뇨라고 불렀대ㅋㅋㅋㅋㅋㅋㅋ
11
5
아이유는 아직도 후면으로 찍는거 신기해
6
6
대군부인
완이가 희주 지나쳐서 간 이유 궁금하다...
6
7
대군부인
성태주가 오늘 희주 무너진대 ㅠ
16
8
유미의세포들3
순록 캐해 ㅈㅉ 잘알이다
6
9
한예종 출신들 진짜 연기 잘하는듯
17
10
유미의세포들3
유미의 세포들 질문잇어!!! ㅠㅠㅠㅠ
2
11
대군부인
근데 7-8화 너무 재밌지 않음?
21
12
엠사 신하균드도 잘될것 같음
11
13
유미의세포들3
난 윰세 남주중에서 김고은이랑 젤어울렸던건
14
드레이코 말포이 (영화판 연극판 해리포터 배우) 광고 찍었네
15
허수아비
혹시 이거 짜증나게하는거 오래가니
1
16
대군부인
청첩장 일러 작가님이 작업과정 올려줌
1
17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손크기 좀 봐
16
18
대군부인
기다리기 힘드네
4
19
변우석 10년이래
15
20
한석규드 신사장인가 그거 잼있어??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