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3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8 출처

제이지스타, 임창정·코요태·송가인·유성은과 2025년 빛냈다 | 인스티즈

제이지스타는 코요태와 송가인을 시작으로 최근 임창정과 유성은을 영입해 두터운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축했다. 

2025년에는 전략적인 운영과 콘텐츠 기획력을 바탕으로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강화했다.


트로트, 발라드, 혼성그룹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구성은 단순 소속 아티스트 확장을 넘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음악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먼저 지난 2월 정통 트로트 대표 주자 송가인의 정규 4집 '가인;달'을 기획, 정통 트로트를 기반으로 높은 완성도의 다양한 장르를 수록하며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제이지스타는 송가인과 트로트 레전드 선배들인 심수봉, 설운도와의 협업까지 기획했다.


코요태의 경우, 90년대 감성과 현대적 EDM을 결합한 '레디엠(Rediem)' 장르를 기획해 새로운 음악 트렌드를 제시했다. 그렇게 탄생한 신곡 '콜미'는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소속사의 기획력을 입증했다. 이에 더해 제이지스타는 코요태의 자체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까지 이어가는 등 장기적 전략까지 기획했다.


2025년 새롭게 합류한 임창정과 유성은의 활약도 돋보였다. 임창정의 신곡 '너를 품에 안으면'은 발매 직후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 1위, 벨365 최신차트 1위, 

지니 최신 발매 차트(1주) 2위 등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했다. 현재 전국투어, 해외 공연, 신곡, 예능 출연까지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임창정의 올해 성적은 제이지스타의 홍보·프로모션 노하우와 임창정의 브랜드 파워가 결합해 만들어낸 성과로 평가된다.


유성은 또한 리메이크 싱글 '아름다운 이별' 발매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 개설까지 지원받으며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단단히 마련했다. 

유성은의 '아름다운 이별' 역시 발매와 당시에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유튜브 역시 다채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면서 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들과 더불어 김희진과 윤서령, 안지완 역시 매년 신곡과 무대, 전국 각지 행사까지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이지스타 측은 "2025년은 아티스트와 회사가 함께 성장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온 한 해였다"라며 "2026년에도 축척된 기획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악, 콘서트 등 산업 전반에서 

제이지스타만의 색깔을 확장해 나가며 아티스트들이 더 큰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행보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5-12-31/20251231010017288002537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머·감동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272 0:1780650 0
유머·감동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192 01.11 22:14105865 2
이슈·소식 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208 01.11 22:1398231 1
이슈·소식 현재 증언 많다는 챗지피티 위상 변화..JPG183 01.11 20:2670397 0
유머·감동 하향혼 했지만 후회없다는 와이프87 9:0133155 0
인소에서만 봤던 비주얼 탑 학생이 전학오면 생기는 일…jpg
13:53 l 조회 1
'나이 들면 연애 세포가 죽는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있을까? (feat. 도파민..
13:40 l 조회 251
요즘은 전부다 집안대 집안으로 끼리끼리 결혼하는것 같아4
13:35 l 조회 1959
루네이트 이안, 첫 선발 출전에 어시 2개...美친 비주얼 존재감 ('뭉찬4')
13:29 l 조회 641
두쫀쿠 개당 가격 19000원 돌파 ㄷㄷㄷㄷㄷ4
13:27 l 조회 2240
11년만에 무한도전 멤버들 만난 옥탑방에서 춤 춘 작가.jpg2
13:16 l 조회 3903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는 업체32
13:04 l 조회 13258
요즘 인스타에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가 흑인이라고 우기는 사람들4
13:03 l 조회 5447
아근데 솔직히 두쫀쿠 맛있지 않아…?18
13:03 l 조회 4724
레알 끔찍했다는 호주 놀이기구 사망사고6
13:03 l 조회 7893
막내가 카톡으로 퇴사통보 함19
13:03 l 조회 7950
최근나온 드라마 중 남주 여주 비주얼로 일단 먹고 들어가는 작품1
13:02 l 조회 2963
젬민이한테 팩폭하기
13:02 l 조회 1709
반려인이 야근하면 안되는 이유
12:51 l 조회 816
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jpg2
12:51 l 조회 8792
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64
12:49 l 조회 12294
어벤져스 : 둠스데이 개봉시 벌어질 상황들5
12:49 l 조회 4765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1
12:28 l 조회 2169
260112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2:25 l 조회 2472
연예인 최초로 VIP 경호까지 맡게된 노홍철 (대통령경호처)
12:21 l 조회 731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