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 색소폰 연주자 이수정, 하늘의 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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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유망한 재즈 색소포니스트 겸 작곡가 이수정(27)이 하늘의 별이 됐다.
이수정 측은 고인이 세상을 떠났다고 지난 4일 밝혔다.
2010년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재즈 신동으로 통하던 이수정은 각종 콩쿠르에 입상했다. 특히 미국 버클리 음대에 전 세계 단 일곱 명만 선발하는 총장 장학생으로 뽑혔다. 만 22세에 석사과정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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