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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댓글창 험한 황혼육아로 2년 절연한 모녀..JPG | 인스티즈

현재 댓글창 험한 황혼육아로 2년 절연한 모녀..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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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ㅋㅋ... 난 딸이 이해감 어렸을 적 아무도 나를 돌보지 않고 밥을 주지 않는 기억은 생각보다 오래감 그게 피해의식이라면 피해를 당해 의식이 생긴 것이지.. 사람은 자기가 겪어 보지 않음 모르는 거임 왜 저렇게 됐는지 난 이해감 잘했다는 건 아님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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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돌봄이 필요한 어렸을 적부터 자신이 우선순위에서 밀리다가 보면 자기도 자기 자신을 제일 많이 챙기게되고 자기 위주로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신이 누구보다 이기적이게 됨.. 철이 들어야 할 때 철이 들지 못하게 되고.. 부모가 나를 위해 애쓰는 모습을 봐야 할 때(어릴 때) 보지 못하면 나중엔(커서는) 부모님이 나를 위해 노력해도 그 모습이 보이지도 않게 됨.. 딸분 혹시 이 글을 보게 되면 욕하는 말들 너무 가슴에 담지 마세요 저처럼 이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저 자신을 먼저 안아주세요 그러다 보면 지금 어머니가 노력하고 계신 모습도 보시게 될 거예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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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피해자인 자기자신을 너무많이안아주고있어고 안으로만파고들어서 주변을 못살피는거같은데요... 절연의이유가 본인도 무의식중에아는거죠 사실상 엄마한테 따질게없고 엄마잘못이크게없는데 엄마한테 화풀이했다는걸
저승깔에 할말없어서 절연한거같아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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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네 그럴 수도 있겠죠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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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아주 공감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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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와 유방암이셨고 무릎 연골 때문에 절룩거리는 어머니한테 애를? 할말이없다 참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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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그놈의 밥밥밥 부모님이 맞벌이면 지가 해먹어볼줄도 알아야지 오빠나 너나 뭐했어 내기준 배부른 소리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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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22 내 친구는 외동인데도 부모님 맞벌이에 어릴때부터 알아서 잘만 해먹음 그 어릴땐데 나 초대해서 요리해줌ㅋㅋ..저건 진짜 배부른 소리지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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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저도 그래서 시작한게 케찹계란밥 그 이후로 간계밥임 심지어 간계밥은 참기름 넣는 것도 몰라서 간장을 밥에 그맛이 날때까지 들이부어서 먹은 적도 있음ㅋㅋㅋ 그러면서 크는 거지 에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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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그시대에 하원도우미나 육아도우미 시댁에서 애봐주기 등이있었음? 그냥 애들 뛰어놀다가 집와서 간장계란밥 해먹고 밥에케챱비벼먹고 다 그렇게컸지
지는 도움받을거다받으면서육아하다보니 엄마가 이해가안간다는 부분보고 저경지까지오른 이기심에감탄이나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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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엄마가 놀면서 밥을 안챙겨준것도 아니고 평일도 아니고 맞벌이에 지쳐 쉬는 주말에 자느라 밥 한끼 못챙겨준거 가지고 하... 고맙고 감사할건 눈에 하나도 안보이고 자기가 받은 상처 하나만 크게 보이는 사람인듯 저 딸이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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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자기는 복직하고 육아에서 탈출했으면서 엄마는 평생 맞벌이하며 애둘 육아하고 퇴직할 나이에는 손자손녀 제2의 육아는 당연하고? 그것도 공짜로? 그리고 애는 혼자 키워요? 아빠는 어디가고 엄마의 희생만 당연하다 생각하고 나쁜 사람 만드는지 모르겠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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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딸래미 왤케 이기적임.. 나도 아기 육아 중이고 양가부모 도움 일절없이 키우는데 저런 생각해본적없음 ㅜ 도와주시면 감사한거지 뭐저래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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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우리엄마랑 비슷하네.. 나 어릴때 이쁨도 못받았고 내가 낳아보니 더 이해가안되더라 그리고 내 애기한테도 쟨 왜저러냐는 식으로 말해서 더 자주안봄 저상황이랑 다른건 난 아예 도움을 일절 안받음 받아봤자 생색반 내고 더 큰소리 칠거뻔해서 연락도 잘안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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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자식 잘못키웠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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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어릴 때 상처에서 나와야함. 부모가 못해준 건 못해준 거고 자신이 충분히 해내지 못한 것도 되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음. 내 상처만 중요하면 서운한 게 끝도 없어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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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딸이 싸패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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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객관적으로는 딸이 문제같긴한데 둘다이해됨

딸이 이해되는부분은
딸은 자기입장에서는 진심으로 엄청 상처받은것같음
근데 본인이 상당히 감정적이고 주관적이고 자기중심적사고를 하고있다는걸 진짜로 몰라서 본인이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본인만 억울하다고 생각하는것같음

살면서 부모와의관계에서 어떤일이 있었을진모르니 저렇게된 이유가 있지 않을까도 싶음
단편적으로 판단못내리겠다 난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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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딸이 감정적이고 주관적이고 자기중심적 사고를 하고있다는걸 진짜로 몰라서 본인이 피해자라고 샹각하니까 본인이억울하다고 생각하는걸 이해한다는 내용보고 무릎을 탁침. 비꼬는거아니고 어쨌든 딸이고 사랑하니까 진짜이기적인사람이랑 잘지내려면 이해를못하는걸 이해를해줘야하는구나 다시깨닳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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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미친 건가.. 유방암 환자였던 엄마한테 육아를 시키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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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딸 뭐임 ㅋㅋ 엄마가 키워주는게 당연한가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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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어휴 저런 자식때문에 자식 낳을생각을 못하니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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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솔직히 지 애 지가 키워야지 왜 장모만 돌봐야함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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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그리고 저 여자패널 항상 오바스러워서 안 보고 싶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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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어머니… 힘내세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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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ㄴ 아이 생각 이전에 너가 아이를 가질수 있게 크게 된게 엄마때문인데 진짜 나였으면 바로 걷어찼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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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왜저래... 종일반을 보내던가 시터를 고용해 어머니만 고생시키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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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딸개이기적임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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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돈도 안주고 아픈엄마 무료로 부려먹어놓고 저게 할소린가 제발 어머니를 위해서 손절 ㄱ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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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유방암 수술하고 절뚝거리는 엄마한테 애를 둘이나 맡겨놓고 자기가 피해자..??? 딸이 이기적인데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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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처음부터도 이해가 안갔는데 스크롤 내릴수록 어머님이 너무 안타까워짐...🤦‍♀️🤦‍♀️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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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근데 뭐 사람이 갑자기 저래됐겠나 저 딸도 성장하면서 이것저것 일이 있었나보지 가정사를 자세히 모르니 말을 못얹겠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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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성향이 전혀 안맞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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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각자 살자 그게맞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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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딸이 진짜 자기중심적 이기주의 내로남불 끝판왕.. 어릴적 상처는 있을수 있지만 그러는 자기는? 복직했다고 아픈 애 어쩔수없이 어린이집에 보냈다는건 진짜.. 본인도 결국 능력이 안되서 그래놓고 주말에 엄마가 밥 못챙겨줬다고 그러는거에 진짜 이해안감.. 본인 자식들도 나중에 똑같이 상처받았다고 해도 이해못할것같음;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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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딸 뭐임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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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이래서 자기연민이 해로운 거임
엄마가 피곤해서 밥 못해준 게 천추의 한이 될 정도로 나약해빠진 정신이면 본인이 정신머리 키울 생각을 하시길
스스로를 키우세요 애 키우는 걸로 돌려막기 하지 말고
엄마와 달리(밥 안해준 게 너무너무 나쁘니까?ㅋㅎ) 내 아이에게 희생하는 나 프레임 만들어서 엄마를 욕되게 하고 싶은 거
그러는 본인은 엄마 입장에서 생각한 적 한번도 없으면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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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22 이거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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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와 딸 진짜 이기적인듯
손주 돌보는 게 당연한줄 아나? 돌봄비도 안드리고 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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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니가 낳았으면 니가 키워ㅋㅋ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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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하 진짜 자식이란 뭘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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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딸이 너무 이해가 안간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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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본방 봤는데 딸 고집이 장난아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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